KBS NEWS

뉴스

“나열해서 보고하지 말고 집중 토론합시다”
문 대통령 “나열해서 보고하지 말고 집중 토론합시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오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를 시작으로 새 정부 첫...
‘익숙하지만 너무 몰랐던’ 생리대 독성 논란…위해성 평가 시급
‘익숙하지만 너무 몰랐던’ 생리대 독성 논란
경기도 안양에 거주하는 30대 직장인 이 모 씨는 요즘 고민이 깊다. 몸은 건강한데, 몇 달 전부터 뚜렷한 이유 없이 생리가 불규칙해졌기...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멕시코 1분기 피살자 5천775명…20년래 최다
입력 2017.04.22 (05:36) | 수정 2017.04.22 (05:41) 인터넷 뉴스
멕시코 1분기 피살자 5천775명…20년래 최다
올해 1분기 멕시코의 피살자 수가 6천 명에 육박해 최소 20년래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멕시코 통계청(INEGI)에 따르면 올해 1∼3월 멕시코에서는 전년 동기보다 29% 늘어난 5천775명이 살해됐다.

특히 1분기에 550명이 피살된 남부 게레로 주는 살인사건이 가장 많은 지역이라는 불명예를 유지했다.

또 바하 칼리포르니아 수르 주에서는 같은 기간 133명이 살해돼 전년 동기에 견줘 무려 682%나 늘었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바하 칼리포르니아 수르 주에서 살인이 급증한 것은 시날로아 카르텔과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 간의 치열한 세력확장 다툼 탓으로 분석됐다.

마약범죄로 몸살을 앓는 시우다드 후아레스가 있는 치와와 주 역시 78% 늘어난 384명이 피살됐다.
  • 멕시코 1분기 피살자 5천775명…20년래 최다
    • 입력 2017.04.22 (05:36)
    • 수정 2017.04.22 (05:41)
    인터넷 뉴스
멕시코 1분기 피살자 5천775명…20년래 최다
올해 1분기 멕시코의 피살자 수가 6천 명에 육박해 최소 20년래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멕시코 통계청(INEGI)에 따르면 올해 1∼3월 멕시코에서는 전년 동기보다 29% 늘어난 5천775명이 살해됐다.

특히 1분기에 550명이 피살된 남부 게레로 주는 살인사건이 가장 많은 지역이라는 불명예를 유지했다.

또 바하 칼리포르니아 수르 주에서는 같은 기간 133명이 살해돼 전년 동기에 견줘 무려 682%나 늘었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바하 칼리포르니아 수르 주에서 살인이 급증한 것은 시날로아 카르텔과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 간의 치열한 세력확장 다툼 탓으로 분석됐다.

마약범죄로 몸살을 앓는 시우다드 후아레스가 있는 치와와 주 역시 78% 늘어난 384명이 피살됐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