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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리포트] 잊을만 하면 되살아나는 ‘히틀러 경례’
잊을만 하면 되살아나는 ‘히틀러 경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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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후] ‘세균 득실’ 샤워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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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전북·포항 타임머신 타고 1999년으로
입력 2017.04.22 (06:25) | 수정 2017.04.22 (07:2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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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전북·포항 타임머신 타고 1999년으로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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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축구 전북과 포항이 K리그 시계를 1999년으로 되돌립니다.

두 팀 모두 90년대 유니폼을 입고 내일 1, 2위 대결을 벌이며 팬들에게 추억을 선사합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1990년대 말 푸른색 원정 유니폼을 입고 전성기를 누렸던 포항.

올 시즌 추억의 유니폼을 다시 꺼낸 포항은 2위를 달리며 돌풍을 몰고 왔습니다.

내일 포항과 대결하는 1위 전북이 1999년 유니폼을 입기로 하면서 복고 매치가 성사됐습니다.

당시 포항에서 뛰었던 이동국은 이제 전북의 과거를 입고 푸른 유니폼과 대결합니다.

<인터뷰> 이동국(전북) : "감회가 새롭네요. 포항에서도 뛰었고 전북에서도 뛰었는데 두 팀이 레트로 유니폼을 입고 멋진 경기 했으면 좋겠습니다."

두 팀의 승점 차는 단 1점.

포항은 양동현과 룰리냐 콤비를 앞세워 선두를 노리고, 전북은 에델과 김신욱 카드로 수성에 나섭니다.

<인터뷰> 김신욱(전북) : "감독님을 비롯한 선수들이 잘 준비해서 한 발 더 앞서가는 1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원을 상대로 시즌 첫승에 도전하는 수원은 또 하나의 악재가 생겼습니다.

성적 부진속에 서포터스와 갈등이 생긴 수비수 이정수가 끝내 은퇴하기로 하면서 팀 분위기는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개막 이후 매 경기 골을 넣은 부산의 이정협은 2부 리그인 챌린지 최다 타이인 7경기 연속골에 도전합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 프로축구 전북·포항 타임머신 타고 1999년으로
    • 입력 2017.04.22 (06:25)
    • 수정 2017.04.22 (07:26)
    뉴스광장 1부
프로축구 전북·포항 타임머신 타고 1999년으로
<앵커 멘트>

프로축구 전북과 포항이 K리그 시계를 1999년으로 되돌립니다.

두 팀 모두 90년대 유니폼을 입고 내일 1, 2위 대결을 벌이며 팬들에게 추억을 선사합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1990년대 말 푸른색 원정 유니폼을 입고 전성기를 누렸던 포항.

올 시즌 추억의 유니폼을 다시 꺼낸 포항은 2위를 달리며 돌풍을 몰고 왔습니다.

내일 포항과 대결하는 1위 전북이 1999년 유니폼을 입기로 하면서 복고 매치가 성사됐습니다.

당시 포항에서 뛰었던 이동국은 이제 전북의 과거를 입고 푸른 유니폼과 대결합니다.

<인터뷰> 이동국(전북) : "감회가 새롭네요. 포항에서도 뛰었고 전북에서도 뛰었는데 두 팀이 레트로 유니폼을 입고 멋진 경기 했으면 좋겠습니다."

두 팀의 승점 차는 단 1점.

포항은 양동현과 룰리냐 콤비를 앞세워 선두를 노리고, 전북은 에델과 김신욱 카드로 수성에 나섭니다.

<인터뷰> 김신욱(전북) : "감독님을 비롯한 선수들이 잘 준비해서 한 발 더 앞서가는 1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원을 상대로 시즌 첫승에 도전하는 수원은 또 하나의 악재가 생겼습니다.

성적 부진속에 서포터스와 갈등이 생긴 수비수 이정수가 끝내 은퇴하기로 하면서 팀 분위기는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개막 이후 매 경기 골을 넣은 부산의 이정협은 2부 리그인 챌린지 최다 타이인 7경기 연속골에 도전합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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