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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그린란드 빙하 위 누비는 ‘카이트서핑’
입력 2017.04.22 (06:48) | 수정 2017.04.22 (07:2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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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그린란드 빙하 위 누비는 ‘카이트서핑’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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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내내, 웅장한 빙하를 만날 수 있는 세계 최대의 얼음섬, '그린란드'인데요.

그 아름다운 대자연 속에서 바람을 벗 삼아 차디찬 바다를 누비는 사람들!

바다에 떠다니는 크고 작은 빙산들을 새처럼 날듯이 뛰어넘거나 스노보드 선수처럼 그 위를 스치듯 지나가기도 합니다.

이들은 영국과 스위스에서 온 카이트서핑 전문가들로 지난해, 그린란드의 대표 명소 중 하나인 '아이스 피오르'를 찾아 이제껏 상상으로만 그리던 빙하 속 카이트서핑에 직접 도전했다고 합니다.

영하를 밑도는 추운 바다 위를 거침없이 가르며 다양한 고공묘기를 선보이는 선수들!

바람에 몸을 싣고 날아오르듯 자신의 한계까지 뛰어넘은 듯 하네요.
  • [세상의 창] 그린란드 빙하 위 누비는 ‘카이트서핑’
    • 입력 2017.04.22 (06:48)
    • 수정 2017.04.22 (07:26)
    뉴스광장 1부
[세상의 창] 그린란드 빙하 위 누비는 ‘카이트서핑’
사계절 내내, 웅장한 빙하를 만날 수 있는 세계 최대의 얼음섬, '그린란드'인데요.

그 아름다운 대자연 속에서 바람을 벗 삼아 차디찬 바다를 누비는 사람들!

바다에 떠다니는 크고 작은 빙산들을 새처럼 날듯이 뛰어넘거나 스노보드 선수처럼 그 위를 스치듯 지나가기도 합니다.

이들은 영국과 스위스에서 온 카이트서핑 전문가들로 지난해, 그린란드의 대표 명소 중 하나인 '아이스 피오르'를 찾아 이제껏 상상으로만 그리던 빙하 속 카이트서핑에 직접 도전했다고 합니다.

영하를 밑도는 추운 바다 위를 거침없이 가르며 다양한 고공묘기를 선보이는 선수들!

바람에 몸을 싣고 날아오르듯 자신의 한계까지 뛰어넘은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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