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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청정 하늘 아래, 영화 같은 천문대
입력 2017.04.22 (06:48) | 수정 2017.04.22 (07:2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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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청정 하늘 아래, 영화 같은 천문대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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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실거리는 구름바다를 굽어보듯, 해발 4천 2백 미터 산 정상에 우뚝 서 있는 전파 망원경들!

어느새 짙은 어둠이 내려앉더니 땅으로 떨어질 듯 수많은 별들이 밤하늘을 가득 수놓으며 멋진 장관을 선사합니다.

24시간 경이로운 풍경이 계속되는 이곳은 하와이에 자리한 '마우나케아 천문대'인데요.

지나친 인공조명이 부르는 빛 공해 문제와 그 심각성을 알리는 사진 프로젝트팀이 가로등 같은 조명 하나 없이 늘 청정한 대기 환경을 갖춘 이 천문대를 찾아가서 때 묻지 않은 대기의 움직임과 역동적인 별들의 궤적을 특수 촬영 기법을 통해 생생하게 기록했다고 합니다.

도시에선 자주 만날 수 없는 환상적인 하늘 풍경들!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죠?
  • [세상의 창] 청정 하늘 아래, 영화 같은 천문대
    • 입력 2017.04.22 (06:48)
    • 수정 2017.04.22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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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청정 하늘 아래, 영화 같은 천문대
넘실거리는 구름바다를 굽어보듯, 해발 4천 2백 미터 산 정상에 우뚝 서 있는 전파 망원경들!

어느새 짙은 어둠이 내려앉더니 땅으로 떨어질 듯 수많은 별들이 밤하늘을 가득 수놓으며 멋진 장관을 선사합니다.

24시간 경이로운 풍경이 계속되는 이곳은 하와이에 자리한 '마우나케아 천문대'인데요.

지나친 인공조명이 부르는 빛 공해 문제와 그 심각성을 알리는 사진 프로젝트팀이 가로등 같은 조명 하나 없이 늘 청정한 대기 환경을 갖춘 이 천문대를 찾아가서 때 묻지 않은 대기의 움직임과 역동적인 별들의 궤적을 특수 촬영 기법을 통해 생생하게 기록했다고 합니다.

도시에선 자주 만날 수 없는 환상적인 하늘 풍경들!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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