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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리포트] 잊을만 하면 되살아나는 ‘히틀러 경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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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두바이 바다 위, 세계 최대 공기 주입 워터파크
입력 2017.04.22 (06:49) | 수정 2017.04.22 (07:2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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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두바이 바다 위, 세계 최대 공기 주입 워터파크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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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로 된 인공 다리에서부터 갖가지 시설물 사이를 신나게 뛰어다니고, 튜브 다이빙대에서 푸른 바닷속으로 시원하게 입수하는 사람들!

마치 보물섬처럼 바다 위에 떠 있는 이 물놀이 천국은 지난해, 두바이 앞바다에 개장한 세계 최대 규모의 공기 주입식 워터파크입니다.

세로 길이가 33m, 가로 길이는 무려 77m고, 한 번에 500명을 수용할 수 있을 만큼 튼튼한 내구성까지 자랑하는데요.

더위가 파고들새 없이 갖가지 물놀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이곳!

여기서 놀다 보면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를 것 같죠?
  • [세상의 창] 두바이 바다 위, 세계 최대 공기 주입 워터파크
    • 입력 2017.04.22 (06:49)
    • 수정 2017.04.22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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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두바이 바다 위, 세계 최대 공기 주입 워터파크
튜브로 된 인공 다리에서부터 갖가지 시설물 사이를 신나게 뛰어다니고, 튜브 다이빙대에서 푸른 바닷속으로 시원하게 입수하는 사람들!

마치 보물섬처럼 바다 위에 떠 있는 이 물놀이 천국은 지난해, 두바이 앞바다에 개장한 세계 최대 규모의 공기 주입식 워터파크입니다.

세로 길이가 33m, 가로 길이는 무려 77m고, 한 번에 500명을 수용할 수 있을 만큼 튼튼한 내구성까지 자랑하는데요.

더위가 파고들새 없이 갖가지 물놀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이곳!

여기서 놀다 보면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를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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