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신생아 4명 사망 충격 “하늘에선 아프지 않길…또 그 병원?”
충격적인 신생아 사망, “또 그 병원? 하늘에선 제발…”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에서 어젯밤(16일) 2시간 사이에 신생아 4명이 숨진 사건이 알려지자...
[앵커&리포트] 식탁 위 주인공은 밥!…외식업계의 ‘밥맛 경쟁’
식탁 위 주인공은 밥!…외식업계의 ‘밥맛 경쟁’
얼핏 봐선 꼭 음료수 진열대 같죠? 자세히 보니 병 안에 쌀이 들어있습니다. 이른바 보틀라이스입니다. 그만큼 우리...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北 “한반도 평화수호 위해 특단의 선택 마다하지 않을 것”
입력 2017.04.22 (08:53) | 수정 2017.04.22 (09:18) 인터넷 뉴스
北 “한반도 평화수호 위해 특단의 선택 마다하지 않을 것”
북한이 한반도 평화수호를 위해서라면 그 어떤 특단의 선택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군사적 도발 가능성과 긴장 수위를 끌어올렸다.

북한의 노동당 외곽기구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어제(21일) 대변인 성명에서 "우리 공화국은 평화 애호적인 사회주의 국가로서 누구보다도 평화를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지만, 결코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피하려 하지도 않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성명은 최근 한반도 정세가 미국의 전략자산 전개와 군사적 위협으로 험악해지고 있다며, 칼빈슨·니미츠·로널드 레이건호 등 3척의 항공모함이 한반도 전구(戰區·Theater)에 위치하게 된다는 보도를 언급했다.
  • 北 “한반도 평화수호 위해 특단의 선택 마다하지 않을 것”
    • 입력 2017.04.22 (08:53)
    • 수정 2017.04.22 (09:18)
    인터넷 뉴스
北 “한반도 평화수호 위해 특단의 선택 마다하지 않을 것”
북한이 한반도 평화수호를 위해서라면 그 어떤 특단의 선택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군사적 도발 가능성과 긴장 수위를 끌어올렸다.

북한의 노동당 외곽기구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어제(21일) 대변인 성명에서 "우리 공화국은 평화 애호적인 사회주의 국가로서 누구보다도 평화를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지만, 결코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피하려 하지도 않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성명은 최근 한반도 정세가 미국의 전략자산 전개와 군사적 위협으로 험악해지고 있다며, 칼빈슨·니미츠·로널드 레이건호 등 3척의 항공모함이 한반도 전구(戰區·Theater)에 위치하게 된다는 보도를 언급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