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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한반도 평화수호 위해 특단의 선택 마다하지 않을 것”
입력 2017.04.22 (08:53) | 수정 2017.04.22 (09:18) 인터넷 뉴스
北 “한반도 평화수호 위해 특단의 선택 마다하지 않을 것”
북한이 한반도 평화수호를 위해서라면 그 어떤 특단의 선택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군사적 도발 가능성과 긴장 수위를 끌어올렸다.

북한의 노동당 외곽기구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어제(21일) 대변인 성명에서 "우리 공화국은 평화 애호적인 사회주의 국가로서 누구보다도 평화를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지만, 결코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피하려 하지도 않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성명은 최근 한반도 정세가 미국의 전략자산 전개와 군사적 위협으로 험악해지고 있다며, 칼빈슨·니미츠·로널드 레이건호 등 3척의 항공모함이 한반도 전구(戰區·Theater)에 위치하게 된다는 보도를 언급했다.
  • 北 “한반도 평화수호 위해 특단의 선택 마다하지 않을 것”
    • 입력 2017.04.22 (08:53)
    • 수정 2017.04.22 (09:18)
    인터넷 뉴스
北 “한반도 평화수호 위해 특단의 선택 마다하지 않을 것”
북한이 한반도 평화수호를 위해서라면 그 어떤 특단의 선택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군사적 도발 가능성과 긴장 수위를 끌어올렸다.

북한의 노동당 외곽기구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어제(21일) 대변인 성명에서 "우리 공화국은 평화 애호적인 사회주의 국가로서 누구보다도 평화를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지만, 결코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피하려 하지도 않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성명은 최근 한반도 정세가 미국의 전략자산 전개와 군사적 위협으로 험악해지고 있다며, 칼빈슨·니미츠·로널드 레이건호 등 3척의 항공모함이 한반도 전구(戰區·Theater)에 위치하게 된다는 보도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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