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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사업 “잘 돼 갑니까?”
입력 2017.04.22 (09:16) | 수정 2017.04.22 (09:29) TV특종


KBS 2TV 주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의 이유리(변혜영 역)와 정소민(변미영 역), 민진웅(변준영 역) 등 변 씨 남매의 활약이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안기고 있다. 집과 직장을 오가며 다양한 이야기를 펼치는 이들은 연애사업도 열심이다.

류수영-이유리, 호두까기 커플

먼저 차정환(류수영 분)과 변혜영(이유리 분)은 몇 차례 이별의 징조가 있어왔지만 8년 만에 재결합한 커플답게 찰떡 케미를 발산, 다시금 다정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현재 혜영은 정환과 둘 만의 아지트에서 가족들 몰래 살고 있기에 아슬아슬하고 짜릿한 연애가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을지 주목되는 부분이다.

민진웅-이미도, 정소민은 어쩔거야

5년차 공시생과 잘 나가는 커리어우먼 커플인 변준영(민진웅 분)과 김유주(이미도 분)도 몇 번의 큰 고비를 넘겨왔다. 서로를 향한 돈독한 애정으로 변 씨 집안에 인사까지 마치며 본격적인 결혼이야기가 오가고 있지만 셋째 미영(정소민 분)과 유주가 껄끄러운 사이라는 가장 큰 산이 남아 있는 상황. 과연 두 사람이 결혼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준-정소민, 배우와 인턴

다른 남매들과 달리 안중희(이준 분)와 변미영은 배우와 담당 인턴매니저의 관계. 하지만 지난 방송에서 솔직한 취중진담을 나눈 이후 전보다 한층 가까워진 사이를 짐작케 한다. 무엇보다 조만간 중희가 변 씨 집안에 들어가게 된다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발생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갈수록 흥미로워지는 변 씨 남매의 애정 전선은 22일(토)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주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15회에서도 계속될 예정이다.

  • 연애사업 “잘 돼 갑니까?”
    • 입력 2017.04.22 (09:16)
    • 수정 2017.04.22 (09:29)
    TV특종


KBS 2TV 주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의 이유리(변혜영 역)와 정소민(변미영 역), 민진웅(변준영 역) 등 변 씨 남매의 활약이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안기고 있다. 집과 직장을 오가며 다양한 이야기를 펼치는 이들은 연애사업도 열심이다.

류수영-이유리, 호두까기 커플

먼저 차정환(류수영 분)과 변혜영(이유리 분)은 몇 차례 이별의 징조가 있어왔지만 8년 만에 재결합한 커플답게 찰떡 케미를 발산, 다시금 다정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현재 혜영은 정환과 둘 만의 아지트에서 가족들 몰래 살고 있기에 아슬아슬하고 짜릿한 연애가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을지 주목되는 부분이다.

민진웅-이미도, 정소민은 어쩔거야

5년차 공시생과 잘 나가는 커리어우먼 커플인 변준영(민진웅 분)과 김유주(이미도 분)도 몇 번의 큰 고비를 넘겨왔다. 서로를 향한 돈독한 애정으로 변 씨 집안에 인사까지 마치며 본격적인 결혼이야기가 오가고 있지만 셋째 미영(정소민 분)과 유주가 껄끄러운 사이라는 가장 큰 산이 남아 있는 상황. 과연 두 사람이 결혼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준-정소민, 배우와 인턴

다른 남매들과 달리 안중희(이준 분)와 변미영은 배우와 담당 인턴매니저의 관계. 하지만 지난 방송에서 솔직한 취중진담을 나눈 이후 전보다 한층 가까워진 사이를 짐작케 한다. 무엇보다 조만간 중희가 변 씨 집안에 들어가게 된다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발생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갈수록 흥미로워지는 변 씨 남매의 애정 전선은 22일(토)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주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15회에서도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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