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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승리한다”…함께 하는 과학행진 행사 열려
입력 2017.04.22 (19:46) 수정 2017.04.22 (19:59) 사회
“과학이 승리한다”…함께 하는 과학행진 행사 열려
오늘(22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등의 주최로 지구의 날 기념 '함께 하는 과학행진'이 열렸다.

참가자들은 오전 11시부터 다양한 부스를 차려놓고 시민들에게 과학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오후 2시부터는 청년과 여성, 장애인, 외국인 등 다양한 과학기술인들이 릴레이 과학 강연을 한 데 이어,3시부터는 '과학은 승리한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광화문 일대를 행진했다.

오늘 행사는 미국 수도 워싱턴을 비롯해 전 세계 600여 개 도시에서 진행된 '과학을 위한 행진'(March for Science)과 연대해 열렸다. ‘과학을 위한 행진’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환경 연구 등 예산 감축, 연구 자율성 규제와 같은 과학기술 정책에 우려를 나타내던 과학기술인들의 제안에 공감한 전 세계 연구자들이 참여한 공동 행동이다.
  • “과학이 승리한다”…함께 하는 과학행진 행사 열려
    • 입력 2017.04.22 (19:46)
    • 수정 2017.04.22 (19:59)
    사회
“과학이 승리한다”…함께 하는 과학행진 행사 열려
오늘(22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등의 주최로 지구의 날 기념 '함께 하는 과학행진'이 열렸다.

참가자들은 오전 11시부터 다양한 부스를 차려놓고 시민들에게 과학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오후 2시부터는 청년과 여성, 장애인, 외국인 등 다양한 과학기술인들이 릴레이 과학 강연을 한 데 이어,3시부터는 '과학은 승리한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광화문 일대를 행진했다.

오늘 행사는 미국 수도 워싱턴을 비롯해 전 세계 600여 개 도시에서 진행된 '과학을 위한 행진'(March for Science)과 연대해 열렸다. ‘과학을 위한 행진’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환경 연구 등 예산 감축, 연구 자율성 규제와 같은 과학기술 정책에 우려를 나타내던 과학기술인들의 제안에 공감한 전 세계 연구자들이 참여한 공동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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