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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 “강정호 비자 발급 돕겠다”…전망은 불투명
입력 2017.05.19 (21:55) | 수정 2017.05.19 (22:0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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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 “강정호 비자 발급 돕겠다”…전망은 불투명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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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음주 뺑소니 사고 판결의 항소심이 기각된 강정호에 대해 피츠버그 구단이 취업 비자 발급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전망은 불투명합니다.

해외스포츠 김기범 기자입니다.

<리포트>

피츠버그 구단은 성명서를 내고 항소가 기각된 사실이 비자 발급에 어떤 영향을 끼칠 지 모르지만, 강정호가 취업 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현지 언론의 전망은 부정적입니다.

미국 CBS 스포츠는 강정호가 징역 8개월에 집행 유예 2년 선고를 받아 그 기간 취업 비자를 받지 못할 거라고 전망해,

올해는 물론 내년에도 메이저리그에서 뛸 수 없다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어제 애틀랜타와의 경기에서 홈런을 친 뒤 또 상대 투수를 자극한 토론토의 바티스타.

메이저리그에서 이른바 비호감 선수로 악명높은 바티스타는 1회 첫 타석부터 대가를 톡톡히 치렀습니다.

아예 포수가 투수에게 바티스타를 맞히라는 사인까지 보내는 노골적인 보복 투구였습니다.

보다 못한 심판이 두 팀 감독 모두에게 경고를 주며, 더 이상의 충돌을 막았습니다.

스코틀랜드 리그 최강 셀틱이 일방적인 골 행진을 이어갑니다.

무려 5골을 터트리며 시슬을 크게 이긴 셀틱은 올 시즌 스코틀랜드 리그 46경기 무패 행진이란 경이적인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턱수염이 인상적인 NBA 최고 가드 제임스 하든이 만장일치로 시즌 베스트5에 선정됐습니다.

르브론 제임스는 역대 최다인 통산 11번째 명단에 올라, 코비 브라이언트, 칼 말론과 동률을 이뤘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 PIT “강정호 비자 발급 돕겠다”…전망은 불투명
    • 입력 2017.05.19 (21:55)
    • 수정 2017.05.19 (22:01)
    뉴스 9
PIT “강정호 비자 발급 돕겠다”…전망은 불투명
<앵커 멘트>

음주 뺑소니 사고 판결의 항소심이 기각된 강정호에 대해 피츠버그 구단이 취업 비자 발급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전망은 불투명합니다.

해외스포츠 김기범 기자입니다.

<리포트>

피츠버그 구단은 성명서를 내고 항소가 기각된 사실이 비자 발급에 어떤 영향을 끼칠 지 모르지만, 강정호가 취업 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현지 언론의 전망은 부정적입니다.

미국 CBS 스포츠는 강정호가 징역 8개월에 집행 유예 2년 선고를 받아 그 기간 취업 비자를 받지 못할 거라고 전망해,

올해는 물론 내년에도 메이저리그에서 뛸 수 없다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어제 애틀랜타와의 경기에서 홈런을 친 뒤 또 상대 투수를 자극한 토론토의 바티스타.

메이저리그에서 이른바 비호감 선수로 악명높은 바티스타는 1회 첫 타석부터 대가를 톡톡히 치렀습니다.

아예 포수가 투수에게 바티스타를 맞히라는 사인까지 보내는 노골적인 보복 투구였습니다.

보다 못한 심판이 두 팀 감독 모두에게 경고를 주며, 더 이상의 충돌을 막았습니다.

스코틀랜드 리그 최강 셀틱이 일방적인 골 행진을 이어갑니다.

무려 5골을 터트리며 시슬을 크게 이긴 셀틱은 올 시즌 스코틀랜드 리그 46경기 무패 행진이란 경이적인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턱수염이 인상적인 NBA 최고 가드 제임스 하든이 만장일치로 시즌 베스트5에 선정됐습니다.

르브론 제임스는 역대 최다인 통산 11번째 명단에 올라, 코비 브라이언트, 칼 말론과 동률을 이뤘습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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