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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개막, 다시 4강 신화를
입력 2017.05.20 (06:25) | 수정 2017.05.20 (07:2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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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개막, 다시 4강 신화를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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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피파 20세 이하 월드컵이 오늘 전주 개막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23일 동안 전국 6개 도시에서 열립니다.

우리 대표팀이 4강 신화를 재현할지도 큰 관심인데요.

현장의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웅 기자! 대회 준비는 다 끝났나요?

<리포트>

네, 저는 지금 2017 피파 20세 이하 월드컵 개막전이 열릴 전주월드컵경기장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 오후 6시 반부터 시작하는 개막식을 앞두고 이곳은 막바지 준비로 분주합니다.

개막식에는 1983년 멕시코대회 4강을 이끈 박종환 감독과 신연호, 이기근 선수, 그리고 파트마 사모라 FIFA 사무총장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24개 참가국의 국기 입장과 축하 공연이 끝나면 저녁 8시부터는 개막전으로 우리나라와 기니의 조별리그 1차전이 펼쳐집니다.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이번 20세 이하 월드컵의 구호는 '열정을 깨워라'입니다.

오늘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24개 나라 대표팀이 전주를 비롯해 수원과 대전, 제주, 천안, 인천 등 6개 도시에서 실력을 겨룹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안방에서 재연하겠다는 각오입니다.

우리 대표팀은 대회 6회 우승국인 아르헨티나와 축구종가 잉글랜드, 아프리카의 복병 기니와 험난한 예선을 치러야 하는데요,

이승우와 백승호 등 간판스타를 앞세운 공격 축구가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보입니다.

피파 연령별 대회 사상 최초로 도입한 비디오 판독 시스템의 효과도 주목됩니다.

축구 스타의 산실인 20세 이하 월드컵.

'예향의 도시' 전주에서는 한지축제와 퓨전 뮤지컬, 화려한 불꽃놀이 등이 펼치지며 문화월드컵의 열기를 이어가게 됩니다.

지금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 U-20 월드컵 개막, 다시 4강 신화를
    • 입력 2017.05.20 (06:25)
    • 수정 2017.05.20 (07:27)
    뉴스광장 1부
U-20 월드컵 개막, 다시 4강 신화를
<앵커 멘트>

피파 20세 이하 월드컵이 오늘 전주 개막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23일 동안 전국 6개 도시에서 열립니다.

우리 대표팀이 4강 신화를 재현할지도 큰 관심인데요.

현장의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웅 기자! 대회 준비는 다 끝났나요?

<리포트>

네, 저는 지금 2017 피파 20세 이하 월드컵 개막전이 열릴 전주월드컵경기장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 오후 6시 반부터 시작하는 개막식을 앞두고 이곳은 막바지 준비로 분주합니다.

개막식에는 1983년 멕시코대회 4강을 이끈 박종환 감독과 신연호, 이기근 선수, 그리고 파트마 사모라 FIFA 사무총장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24개 참가국의 국기 입장과 축하 공연이 끝나면 저녁 8시부터는 개막전으로 우리나라와 기니의 조별리그 1차전이 펼쳐집니다.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이번 20세 이하 월드컵의 구호는 '열정을 깨워라'입니다.

오늘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24개 나라 대표팀이 전주를 비롯해 수원과 대전, 제주, 천안, 인천 등 6개 도시에서 실력을 겨룹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안방에서 재연하겠다는 각오입니다.

우리 대표팀은 대회 6회 우승국인 아르헨티나와 축구종가 잉글랜드, 아프리카의 복병 기니와 험난한 예선을 치러야 하는데요,

이승우와 백승호 등 간판스타를 앞세운 공격 축구가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보입니다.

피파 연령별 대회 사상 최초로 도입한 비디오 판독 시스템의 효과도 주목됩니다.

축구 스타의 산실인 20세 이하 월드컵.

'예향의 도시' 전주에서는 한지축제와 퓨전 뮤지컬, 화려한 불꽃놀이 등이 펼치지며 문화월드컵의 열기를 이어가게 됩니다.

지금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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