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팀킴’ 덕에 행복했던 11일…값진 은메달로 마무리
‘팀 킴’ 덕에 행복했던 11일…‘카리스마’ 김은정도 눈물
출발부터 세계랭킹 1위 캐나다를 물리쳤다. 영국과 스위스 등 강호를 잇따라 격파했다. 4강에서는 예선전에서...
“고개 들어요” vs “메달이 면죄부?”…김보름에 엇갈린 반응
“고개 들어요” vs “메달이 면죄부?”…김보름에 엇갈린 반응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김보름이 24일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을...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세상의 창] 그랜드캐니언의 거대 안개 바다
입력 2017.05.20 (06:49) | 수정 2017.05.20 (07:27) 뉴스광장 1부
동영상영역 시작
[세상의 창] 그랜드캐니언의 거대 안개 바다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요동치는 하늘 아래 웅장한 자태를 뽐내는 협곡과 색색의 기암괴석들이 자리한 이곳!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인데요.

잠시 후, 넘실대는 안개 바다가 협곡 전역을 가득 뒤덮으며 숨 막히는 풍경을 선사합니다.

깎아지른 수직 암벽마저 섬처럼 만들어버린 이 장관은 찬 공기 위에 더운 공기가 놓이는 기온 역전 현상 때문에 발생했는데요.

미국의 한 사진 프로젝트팀이 그랜드 캐니언에서도 아주 희귀하게 벌어지는 이 현상을 특수촬영기법을 통해 생생하게 포착했습니다.

광활한 그랜드 캐니언을순식간에 집어삼킨 거대한 안개 바다!

역시 자연은 그 어떤 영화보다 멋지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하네요.

지금까지 <세상의 창> 이었습니다.

  • [세상의 창] 그랜드캐니언의 거대 안개 바다
    • 입력 2017.05.20 (06:49)
    • 수정 2017.05.20 (07:27)
    뉴스광장 1부
[세상의 창] 그랜드캐니언의 거대 안개 바다
요동치는 하늘 아래 웅장한 자태를 뽐내는 협곡과 색색의 기암괴석들이 자리한 이곳!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인데요.

잠시 후, 넘실대는 안개 바다가 협곡 전역을 가득 뒤덮으며 숨 막히는 풍경을 선사합니다.

깎아지른 수직 암벽마저 섬처럼 만들어버린 이 장관은 찬 공기 위에 더운 공기가 놓이는 기온 역전 현상 때문에 발생했는데요.

미국의 한 사진 프로젝트팀이 그랜드 캐니언에서도 아주 희귀하게 벌어지는 이 현상을 특수촬영기법을 통해 생생하게 포착했습니다.

광활한 그랜드 캐니언을순식간에 집어삼킨 거대한 안개 바다!

역시 자연은 그 어떤 영화보다 멋지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하네요.

지금까지 <세상의 창>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