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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리포트] 日 아키타현 폭우 피해…지사는 골프여행에 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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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그랜드캐니언의 거대 안개 바다
입력 2017.05.20 (06:49) | 수정 2017.05.20 (07:2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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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그랜드캐니언의 거대 안개 바다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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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치는 하늘 아래 웅장한 자태를 뽐내는 협곡과 색색의 기암괴석들이 자리한 이곳!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인데요.

잠시 후, 넘실대는 안개 바다가 협곡 전역을 가득 뒤덮으며 숨 막히는 풍경을 선사합니다.

깎아지른 수직 암벽마저 섬처럼 만들어버린 이 장관은 찬 공기 위에 더운 공기가 놓이는 기온 역전 현상 때문에 발생했는데요.

미국의 한 사진 프로젝트팀이 그랜드 캐니언에서도 아주 희귀하게 벌어지는 이 현상을 특수촬영기법을 통해 생생하게 포착했습니다.

광활한 그랜드 캐니언을순식간에 집어삼킨 거대한 안개 바다!

역시 자연은 그 어떤 영화보다 멋지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하네요.

지금까지 <세상의 창> 이었습니다.

  • [세상의 창] 그랜드캐니언의 거대 안개 바다
    • 입력 2017.05.20 (06:49)
    • 수정 2017.05.20 (07:27)
    뉴스광장 1부
[세상의 창] 그랜드캐니언의 거대 안개 바다
요동치는 하늘 아래 웅장한 자태를 뽐내는 협곡과 색색의 기암괴석들이 자리한 이곳!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인데요.

잠시 후, 넘실대는 안개 바다가 협곡 전역을 가득 뒤덮으며 숨 막히는 풍경을 선사합니다.

깎아지른 수직 암벽마저 섬처럼 만들어버린 이 장관은 찬 공기 위에 더운 공기가 놓이는 기온 역전 현상 때문에 발생했는데요.

미국의 한 사진 프로젝트팀이 그랜드 캐니언에서도 아주 희귀하게 벌어지는 이 현상을 특수촬영기법을 통해 생생하게 포착했습니다.

광활한 그랜드 캐니언을순식간에 집어삼킨 거대한 안개 바다!

역시 자연은 그 어떤 영화보다 멋지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하네요.

지금까지 <세상의 창>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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