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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이영표가 보는 기니 전 ISSUE
입력 2017.05.20 (07:34) | 수정 2017.05.20 (08:04)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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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이영표가 보는 기니 전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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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래의 축구 스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세 이하 피파 월드컵이 오늘 개막해 23일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우리나라는 아프리카의 기니와 1차전을 치르는데요,

이영표 KBS해설위원의 기니전 전망을 들어보시죠.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브라질 월드컵 러시아전.

이영표 위원의 예측에 화답하듯 나온 이근호의 득점은 인상적인 장면이었습니다.

<녹취> 이영표(KBS 축구해설위원) : "제가 뭐라고 했어요?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이근호가 해낸다고 그랬죠.)"

20세 이하 월드컵으로 다시 돌아온 이영표 해설위원은 조별리그 1차전 상대 기니를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다고 말합니다.

기니는 아프리카 예선에서 잠비아, 세네갈에 이어 3위로 올라왔지만 방심은 안된다는 겁니다.

<인터뷰> 이영표(KBS 축구 해설위원) : "실제로 어린 선수들이 경기할 때는 기복이 상당히 크고 경기력이 들쑥날쑥한 경우가 많거든요. 상당히 조심스럽게 경기를 진행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니와의 1차전을 이긴다면,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전에서도 멋진 경기가 가능하다고 내다봤습니다.

<인터뷰> 이영표(KBS 축구해설위원) : "가장 강력하다고 얘기할 수 있는 4개 대륙의 챔피언을 우리 대표팀이 잡았거든요. 잉글랜드든 아르헨티나든 우리가 대등한 경기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축구로 또 한번 대한민국을 신나게 만들어보겠다는 신태용 호의 장점은 역동적인 공격축구입니다.

기니전부터 이승우와 백승호 등 해외파를 총출동시켜 다득점으로 4강 신화 그 이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녹취> 신태용(20세 이하 축구대표팀 감독) : "충분히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고요. 멕시코 4강 신화를 뛰어넘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제 진실된 속마음입니다."

KBS 한국방송은 우리 대표팀과 기니와의 개막전을 이영표 해설위원의 명쾌한 해설로 전해드립니다.

신태용 감독과 21명의 어린 태극전사들이 어떤 드라마같은 승부를 만들어낼지, 드디어 오늘 월드컵의 막이 오릅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 U-20…이영표가 보는 기니 전
    • 입력 2017.05.20 (07:34)
    • 수정 2017.05.20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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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이영표가 보는 기니 전
<앵커 멘트>

미래의 축구 스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세 이하 피파 월드컵이 오늘 개막해 23일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우리나라는 아프리카의 기니와 1차전을 치르는데요,

이영표 KBS해설위원의 기니전 전망을 들어보시죠.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브라질 월드컵 러시아전.

이영표 위원의 예측에 화답하듯 나온 이근호의 득점은 인상적인 장면이었습니다.

<녹취> 이영표(KBS 축구해설위원) : "제가 뭐라고 했어요?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이근호가 해낸다고 그랬죠.)"

20세 이하 월드컵으로 다시 돌아온 이영표 해설위원은 조별리그 1차전 상대 기니를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다고 말합니다.

기니는 아프리카 예선에서 잠비아, 세네갈에 이어 3위로 올라왔지만 방심은 안된다는 겁니다.

<인터뷰> 이영표(KBS 축구 해설위원) : "실제로 어린 선수들이 경기할 때는 기복이 상당히 크고 경기력이 들쑥날쑥한 경우가 많거든요. 상당히 조심스럽게 경기를 진행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니와의 1차전을 이긴다면,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전에서도 멋진 경기가 가능하다고 내다봤습니다.

<인터뷰> 이영표(KBS 축구해설위원) : "가장 강력하다고 얘기할 수 있는 4개 대륙의 챔피언을 우리 대표팀이 잡았거든요. 잉글랜드든 아르헨티나든 우리가 대등한 경기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축구로 또 한번 대한민국을 신나게 만들어보겠다는 신태용 호의 장점은 역동적인 공격축구입니다.

기니전부터 이승우와 백승호 등 해외파를 총출동시켜 다득점으로 4강 신화 그 이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녹취> 신태용(20세 이하 축구대표팀 감독) : "충분히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고요. 멕시코 4강 신화를 뛰어넘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제 진실된 속마음입니다."

KBS 한국방송은 우리 대표팀과 기니와의 개막전을 이영표 해설위원의 명쾌한 해설로 전해드립니다.

신태용 감독과 21명의 어린 태극전사들이 어떤 드라마같은 승부를 만들어낼지, 드디어 오늘 월드컵의 막이 오릅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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