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그냥 들고 나오면 끝!”…실체 드러낸 무인점포 ‘아마존 고’
“그냥 들고 나오면 끝!”…실체 드러낸 무인점포 ‘아마존 고’
인공지능이 본격화되면, 점포의 계산원도 사라지는 직업이 될까요? 계산원 대신 인공지능이 모두 처리...
안현수, 평창 출전 좌절 ‘충격’…“본인은 묵묵부답”
‘15년간 도핑 무관했는데…’ 안현수, 평창 좌절 ‘충격’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빅토르 안(33·한국명 안현수)이 평창 동계올림픽 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김상조, 재벌감시용 ‘대기업 1주 포트폴리오’ 전량 매각
입력 2017.05.20 (10:18) | 수정 2017.05.20 (10:36) 인터넷 뉴스
김상조, 재벌감시용 ‘대기업 1주 포트폴리오’ 전량 매각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가 대기업 경영활동 감시를 위해 보유해온 주식을 모두 매각했다.

김상조 후보자는 오늘(20일) "공정거래위원장의 직무 관련성을 고려해 주식을 더 보유할 수 없다고 판단, 어제 모두 매각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나는 어제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 요청서에서 삼성전자·삼성화재·현대차·삼성증권·포스코 주식을 각각 1주씩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또 삼성SDS 5주, SK텔레콤·삼성생명·대우건설·KB금융 등은 10주씩 보유하고 있었으며, 총 주식가액은 800만 1천 원이라고 신고했다.

이 주식들은 모두 김 후보자가 소액주주 운동을 위해 보유한 것들로 김 후보자는 2004년 삼성전자 주주총회에 참석해 윤종용 당시 삼성전자 부회장과 설전을 벌이는 등 주주총회를 대기업의 경영활동을 감시하는 창구로 이용해왔다.

김 후보자는 주식 외에 서울 강남구 청담동 아파트를 포함한 7억8천여만원 상당의 부동산 등 총 17억1천356만3천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 김상조, 재벌감시용 ‘대기업 1주 포트폴리오’ 전량 매각
    • 입력 2017.05.20 (10:18)
    • 수정 2017.05.20 (10:36)
    인터넷 뉴스
김상조, 재벌감시용 ‘대기업 1주 포트폴리오’ 전량 매각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가 대기업 경영활동 감시를 위해 보유해온 주식을 모두 매각했다.

김상조 후보자는 오늘(20일) "공정거래위원장의 직무 관련성을 고려해 주식을 더 보유할 수 없다고 판단, 어제 모두 매각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나는 어제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 요청서에서 삼성전자·삼성화재·현대차·삼성증권·포스코 주식을 각각 1주씩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또 삼성SDS 5주, SK텔레콤·삼성생명·대우건설·KB금융 등은 10주씩 보유하고 있었으며, 총 주식가액은 800만 1천 원이라고 신고했다.

이 주식들은 모두 김 후보자가 소액주주 운동을 위해 보유한 것들로 김 후보자는 2004년 삼성전자 주주총회에 참석해 윤종용 당시 삼성전자 부회장과 설전을 벌이는 등 주주총회를 대기업의 경영활동을 감시하는 창구로 이용해왔다.

김 후보자는 주식 외에 서울 강남구 청담동 아파트를 포함한 7억8천여만원 상당의 부동산 등 총 17억1천356만3천원의 재산을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