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日 탄광에까지 조선여성 동원…“산업위안부 4~5천 명 추정”
日 탄광에까지 조선여성 동원…“산업위안부 4~5천 명 추정”
태평양 전쟁 말기, 일본의 탄광 등에는 탄광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위안소도 상당수...
‘유령역’에서 ‘벙커’까지…베일 벗은 비밀 지하공간
‘유령역’에서 ‘벙커’까지…베일 벗은 비밀 지하공간
서울 시내 곳곳에 있는 비밀 지하공간 3곳이 보수공사를 마치고, 일반에 공개됩니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돈봉투 만찬’ 감찰반 대부분 출근…정확한 경위 파악 주력 ISSUE
입력 2017.05.20 (11:11) | 수정 2017.05.20 (17:59) 인터넷 뉴스
‘돈봉투 만찬’ 감찰반 대부분 출근…정확한 경위 파악 주력
법무부와 대검찰청 인원으로 구성된 '돈봉투 만찬' 합동 감찰반은 주말인 오늘도 대부분 출근해 감찰을 이어가고 있다.

법무부는 감찰반이 만찬 당시 정확한 경위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합동감찰반은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 등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검찰 특별수사본부 소속 간부 검사 7명과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을 비롯한 검찰국 간부 검사 3명 등 만찬에 참석했던 10명 전원에게 경위서 제출을 요구했다.

감찰반은 만찬 참석자들에게 참석 경위와 당시 오간 대화, 격려금을 주고받을 때의 상황 등을 담은 진술서를 받아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에 나설 계획이다.

경위서 검토를 마치는 대로 감찰반은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대면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 ‘돈봉투 만찬’ 감찰반 대부분 출근…정확한 경위 파악 주력
    • 입력 2017.05.20 (11:11)
    • 수정 2017.05.20 (17:59)
    인터넷 뉴스
‘돈봉투 만찬’ 감찰반 대부분 출근…정확한 경위 파악 주력
법무부와 대검찰청 인원으로 구성된 '돈봉투 만찬' 합동 감찰반은 주말인 오늘도 대부분 출근해 감찰을 이어가고 있다.

법무부는 감찰반이 만찬 당시 정확한 경위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합동감찰반은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 등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검찰 특별수사본부 소속 간부 검사 7명과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을 비롯한 검찰국 간부 검사 3명 등 만찬에 참석했던 10명 전원에게 경위서 제출을 요구했다.

감찰반은 만찬 참석자들에게 참석 경위와 당시 오간 대화, 격려금을 주고받을 때의 상황 등을 담은 진술서를 받아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에 나설 계획이다.

경위서 검토를 마치는 대로 감찰반은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대면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