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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밴드 사우스클럽 결성…첫 방송은 ‘올댓뮤직’
입력 2017.05.20 (11:48) 연합뉴스
남태현, 밴드 사우스클럽 결성…첫 방송은 ‘올댓뮤직’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이 밴드 사우스클럽(South Club)을 결성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20일 기획사 사우스바이어스클럽에 따르면 남태현이 이끄는 사우스클럽은 26일 선공개곡 '허그 미'(Hug Me)를 내고 6월 첫 미니앨범을 선보인다. 밴드 활동을 개시하는 첫 방송은 KBS 1TV '올댓뮤직'으로, 남태현은 6월 8일 녹화에서 자작곡 2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그는 이번 앨범에서 작사, 작곡, 편곡, 디자인 등 제작의 모든 부분에 참여했다.

그중 '허그 미'는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따뜻한 분위기의 발라드로 나른한 느낌의 느린 템포에 남태현의 미성과 저음 위주의 창법이 어우러졌다.

2014년 위너로 데뷔한 남태현은 지난해 11월 팀을 탈퇴한 뒤 올해 3월 레이블 사우스바이어스클럽을 설립했다.
  • 남태현, 밴드 사우스클럽 결성…첫 방송은 ‘올댓뮤직’
    • 입력 2017.05.20 (11:48)
    연합뉴스
남태현, 밴드 사우스클럽 결성…첫 방송은 ‘올댓뮤직’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이 밴드 사우스클럽(South Club)을 결성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20일 기획사 사우스바이어스클럽에 따르면 남태현이 이끄는 사우스클럽은 26일 선공개곡 '허그 미'(Hug Me)를 내고 6월 첫 미니앨범을 선보인다. 밴드 활동을 개시하는 첫 방송은 KBS 1TV '올댓뮤직'으로, 남태현은 6월 8일 녹화에서 자작곡 2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그는 이번 앨범에서 작사, 작곡, 편곡, 디자인 등 제작의 모든 부분에 참여했다.

그중 '허그 미'는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따뜻한 분위기의 발라드로 나른한 느낌의 느린 템포에 남태현의 미성과 저음 위주의 창법이 어우러졌다.

2014년 위너로 데뷔한 남태현은 지난해 11월 팀을 탈퇴한 뒤 올해 3월 레이블 사우스바이어스클럽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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