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포항 지진이 지열발전소 탓?…“사업 중단” vs “억측” 논란 확산
포항 지진이 지열발전소 탓?…“사업 중단” vs “억측” 논란 확산
정부가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 원인과 연관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지열발전소를...
[고현장] JSA 귀순병사 ‘영화 같은 탈출’ CCTV에 담긴 진실은?
[고현장] JSA 귀순병사 ‘영화 같은 탈출’ CCTV에 담긴 진실은?
유엔군 사령부는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최근 판문점공동경비구역(JSA)...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이란 대선 개혁·중도파 로하니 중간집계 58% 득표”…압승 예상
입력 2017.05.20 (14:06) | 수정 2017.05.20 (14:07) 인터넷 뉴스
“이란 대선 개혁·중도파 로하니 중간집계 58% 득표”…압승 예상
19일(현지시간) 실시된 이란 대통령 선거에서 개혁·중도파의 지지를 받는 하산 로하니 대통령이 중간 집계결과 58.2%(1천461만9천표)를 득표했다고 이란 내무부가 20일 밝혔다.

보수파 단일후보인 에브라힘 라이시는 40.3%(1천12만5천표)를 득표했다.

내무부는 이날 오전 8시30분 현재 약 2천510만표를 개표했다고 설명했다. 총 투표자수는 4천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내무부는 개표를 완료하고 검표한 뒤 최종 결과를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핵합의를 성사한 로하니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이 커졌다.
  • “이란 대선 개혁·중도파 로하니 중간집계 58% 득표”…압승 예상
    • 입력 2017.05.20 (14:06)
    • 수정 2017.05.20 (14:07)
    인터넷 뉴스
“이란 대선 개혁·중도파 로하니 중간집계 58% 득표”…압승 예상
19일(현지시간) 실시된 이란 대통령 선거에서 개혁·중도파의 지지를 받는 하산 로하니 대통령이 중간 집계결과 58.2%(1천461만9천표)를 득표했다고 이란 내무부가 20일 밝혔다.

보수파 단일후보인 에브라힘 라이시는 40.3%(1천12만5천표)를 득표했다.

내무부는 이날 오전 8시30분 현재 약 2천510만표를 개표했다고 설명했다. 총 투표자수는 4천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내무부는 개표를 완료하고 검표한 뒤 최종 결과를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핵합의를 성사한 로하니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이 커졌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