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영상] 교황에게 장난치는 트럼프의 ‘나쁜 손’…알고보니
[영상] 교황에게 장난치는 트럼프의 ‘나쁜 손’…알고보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프란치스코 교황의 손등을 만지며 장난을 치다 퇴짜를 맞는...
[사건후] 목욕탕에서 일하던 부잣집 며느리 알고 보니…
목욕탕에서 일하던 부잣집 며느리 알고 보니…
A(51·여)씨는 지난 2012년 12월부터 1년여 동안 부산 진구의 한 목욕탕에서 세신사로 근무했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황재균, 트리플A 5G 연속 안타 행진 무산
입력 2017.05.20 (14:14) 연합뉴스
황재균, 트리플A 5G 연속 안타 행진 무산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에서 빅리그 데뷔를 노리는 황재균(30)이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5'에서 마쳤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트리플A 새크라멘토 리버캐츠의 황재균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웨스트 새크라멘토의 레일리 필드에서 열린 내슈빌 사운즈(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산하)와의 홈경기에서 5번 타자 겸 1루수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황재균의 타율은 0.292(144타수 42안타)로 내려갔다.

황재균은 2회 우익수 뜬공, 4회 내야 땅볼로 물러났다.

7회와 9회에는 각각 좌익수 뜬공, 1루수 파울플라이로 잡혔다.

황재균은 이날까지 홈런 2개, 3루타 1개, 2루타 12개를 치고 타점 19개를 거둬들였다.

이날 단 3안타에 묶인 팀은 0-6으로 졌다.
  • 황재균, 트리플A 5G 연속 안타 행진 무산
    • 입력 2017.05.20 (14:14)
    연합뉴스
황재균, 트리플A 5G 연속 안타 행진 무산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에서 빅리그 데뷔를 노리는 황재균(30)이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5'에서 마쳤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트리플A 새크라멘토 리버캐츠의 황재균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웨스트 새크라멘토의 레일리 필드에서 열린 내슈빌 사운즈(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산하)와의 홈경기에서 5번 타자 겸 1루수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황재균의 타율은 0.292(144타수 42안타)로 내려갔다.

황재균은 2회 우익수 뜬공, 4회 내야 땅볼로 물러났다.

7회와 9회에는 각각 좌익수 뜬공, 1루수 파울플라이로 잡혔다.

황재균은 이날까지 홈런 2개, 3루타 1개, 2루타 12개를 치고 타점 19개를 거둬들였다.

이날 단 3안타에 묶인 팀은 0-6으로 졌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