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팀킴’ 덕에 행복했던 11일…값진 은메달로 마무리
‘팀 킴’ 덕에 행복했던 11일…‘카리스마’ 김은정도 눈물
출발부터 세계랭킹 1위 캐나다를 물리쳤다. 영국과 스위스 등 강호를 잇따라 격파했다. 4강에서는 예선전에서...
“고개 들어요” vs “메달이 면죄부?”…김보름에 엇갈린 반응
“고개 들어요” vs “메달이 면죄부?”…김보름에 엇갈린 반응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김보름이 24일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을...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靑 “검찰 인사 제청…절차적 하자 없다” ISSUE
입력 2017.05.20 (16:16) | 수정 2017.05.20 (16:17) 인터넷 뉴스
靑 “검찰 인사 제청…절차적 하자 없다”
청와대는 20일(오늘)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찰 인사에 절차적 의문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은 법무부 장관 권한 대행인 이창재 차관의 제청을 거쳐 임명한 것으로 하자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검찰 내부 협의 과정은 검찰 측에 문의해 주길 바란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전날 서울중앙지검장에 윤석열 대전고검 검사를 승진 임명했다. 또 '돈 봉투 만찬' 파문으로 사의를 표명한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은 부산고검 차장검사로,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은 대구고검 차장검사로 각각 전보 조치했다.

이와 관련해 이완규 인천지검 부천지청장은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에 "이번 인사에서 제청은 누가 했는지, 장관이 공석이니 대행인 차관이 했는지, 언제 했는지에 대해 의문이 든다"고 말했다.

검찰청법은 제34조 제1항에서 '검사 보직은 법무부 장관이 검찰총장의 의견을 들어 대통령에 제청하도록 한다'고 밝히고 있다.
  • 靑 “검찰 인사 제청…절차적 하자 없다”
    • 입력 2017.05.20 (16:16)
    • 수정 2017.05.20 (16:17)
    인터넷 뉴스
靑 “검찰 인사 제청…절차적 하자 없다”
청와대는 20일(오늘)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찰 인사에 절차적 의문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은 법무부 장관 권한 대행인 이창재 차관의 제청을 거쳐 임명한 것으로 하자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검찰 내부 협의 과정은 검찰 측에 문의해 주길 바란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전날 서울중앙지검장에 윤석열 대전고검 검사를 승진 임명했다. 또 '돈 봉투 만찬' 파문으로 사의를 표명한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은 부산고검 차장검사로,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은 대구고검 차장검사로 각각 전보 조치했다.

이와 관련해 이완규 인천지검 부천지청장은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에 "이번 인사에서 제청은 누가 했는지, 장관이 공석이니 대행인 차관이 했는지, 언제 했는지에 대해 의문이 든다"고 말했다.

검찰청법은 제34조 제1항에서 '검사 보직은 법무부 장관이 검찰총장의 의견을 들어 대통령에 제청하도록 한다'고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