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통신사 할인 알고보니…가맹점의 ‘눈물’
통신사 할인 알고보니…가맹점의 ‘눈물’
통신사 제휴 할인...부담은 가맹점 몫?요즘 '통신사 제휴 할인' 많이 받으실 겁니다. 그런데 이 할인 금액을 누가 부담하는지는...
[사건후] ‘단골손님’서 ‘스토커’로 변한 20대…문자 폭탄에 폭행까지
‘단골손님’서 ‘스토커’로 변한 20대…문자 폭탄에 폭행까지
지난 2013년 7월 A(27)씨는 혼자 술을 마시기 위해 전북 군산의 한 유흥주점을 찾았다. 가게에...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영남 내륙 폭염특보 해제…영덕 33.1도·서울 27.3도
입력 2017.05.20 (16:48) | 수정 2017.05.20 (16:56) 인터넷 뉴스
영남 내륙 폭염특보 해제…영덕 33.1도·서울 27.3도
대구 등 영남 내륙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는 해제됐지만, 오늘도 30도를 넘나드는 초여름 더위가 계속됐다.

경북 영덕의 최고기온은 33.1도를 기록했고 강릉 32.6도, 대구 31.7도, 춘천 30.8도, 서울은 27.3도까지 올라갔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진 데다가 낮 동안 강한 일사가 더해지면서 예년기온을 크게 웃돌았다.

일요일인 내일도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고 오늘 만큼 덥겠다. 기상청은 다음주 월요일까지 일부 내륙과 동해안지역에는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 영남 내륙 폭염특보 해제…영덕 33.1도·서울 27.3도
    • 입력 2017.05.20 (16:48)
    • 수정 2017.05.20 (16:56)
    인터넷 뉴스
영남 내륙 폭염특보 해제…영덕 33.1도·서울 27.3도
대구 등 영남 내륙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는 해제됐지만, 오늘도 30도를 넘나드는 초여름 더위가 계속됐다.

경북 영덕의 최고기온은 33.1도를 기록했고 강릉 32.6도, 대구 31.7도, 춘천 30.8도, 서울은 27.3도까지 올라갔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진 데다가 낮 동안 강한 일사가 더해지면서 예년기온을 크게 웃돌았다.

일요일인 내일도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고 오늘 만큼 덥겠다. 기상청은 다음주 월요일까지 일부 내륙과 동해안지역에는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