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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 ‘언니쓰’ 대기실에 깜짝 등장한 故 최진실 딸 준희
입력 2017.05.20 (18:05) K-STAR
[K스타] ‘언니쓰’ 대기실에 깜짝 등장한 故 최진실 딸 준희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2' 15회에 故 최진실의 딸 준희 양이 등장했다.

해당 회차에서는 그룹 '언니쓰'가 KBS '뮤직뱅크'에 출연하는 내용이 담겼다. 평균 나이 34세인 그녀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이가 많았다. 팬클럽 '동생쓰'가 KBS로 찾아와 그들을 반겼고, '언니쓰 1기' 멤버였던 민효린은 화환을 보냈다.


그 중 화제를 모은 인물은 서울 모 중학교 2학년인 최준희(故 최진실의 딸) 양이었다. 홍진경은 아이돌이 꿈인 준희 양을 위해 초대권을 마련했다. 대기실 주변에서 준희 양을 발견한 홍진경은 "준희야"라며 반갑게 불렀고 멤버들이 있는 곳으로 데려갔다.

홍진경은 "진실 언니 딸. 많이 컸지?"라며 그녀를 소개했다. 이어 준희 양의 꿈을 언급했다. "얘가 꿈이 아이돌이야. 그래서 우리 무대를 한 번 보고 싶대"라고 전했다. 홍진영은 "너무 예쁘다"라며 준희 양을 반겼고, 강예원 또한 "(여기까지 와주고) 정말 착하다"라며 칭찬했다. 멤버들의 관심이 모이자 준희 양은 눈웃음을 보이며 수줍은 모습이었다.

홍진경은 정신없는 와중에도 준희 양을 좌석으로 안내했다. "끝나고 이모한테 와. 혼자 잘 보고 있어"라고 말하며 살뜰히 챙겼다.


방송에서 준희 양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쁘게 커줘서 고마워" "행복하길 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K스타 김가영 kbs.gaong@kbs.co.kr
  • [K스타] ‘언니쓰’ 대기실에 깜짝 등장한 故 최진실 딸 준희
    • 입력 2017.05.20 (18:05)
    K-STAR
[K스타] ‘언니쓰’ 대기실에 깜짝 등장한 故 최진실 딸 준희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2' 15회에 故 최진실의 딸 준희 양이 등장했다.

해당 회차에서는 그룹 '언니쓰'가 KBS '뮤직뱅크'에 출연하는 내용이 담겼다. 평균 나이 34세인 그녀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이가 많았다. 팬클럽 '동생쓰'가 KBS로 찾아와 그들을 반겼고, '언니쓰 1기' 멤버였던 민효린은 화환을 보냈다.


그 중 화제를 모은 인물은 서울 모 중학교 2학년인 최준희(故 최진실의 딸) 양이었다. 홍진경은 아이돌이 꿈인 준희 양을 위해 초대권을 마련했다. 대기실 주변에서 준희 양을 발견한 홍진경은 "준희야"라며 반갑게 불렀고 멤버들이 있는 곳으로 데려갔다.

홍진경은 "진실 언니 딸. 많이 컸지?"라며 그녀를 소개했다. 이어 준희 양의 꿈을 언급했다. "얘가 꿈이 아이돌이야. 그래서 우리 무대를 한 번 보고 싶대"라고 전했다. 홍진영은 "너무 예쁘다"라며 준희 양을 반겼고, 강예원 또한 "(여기까지 와주고) 정말 착하다"라며 칭찬했다. 멤버들의 관심이 모이자 준희 양은 눈웃음을 보이며 수줍은 모습이었다.

홍진경은 정신없는 와중에도 준희 양을 좌석으로 안내했다. "끝나고 이모한테 와. 혼자 잘 보고 있어"라고 말하며 살뜰히 챙겼다.


방송에서 준희 양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쁘게 커줘서 고마워" "행복하길 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K스타 김가영 kbs.gao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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