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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 송-송 커플 “발리 여행은 맞지만 열애는 아냐”
입력 2017.06.19 (09:52) K-STAR
[K스타] 송-송 커플 “발리 여행은 맞지만 열애는 아냐”
배우 송중기(32) 측이 "송중기가 발리에 간 것은 맞지만 송혜교와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전 "송중기가 영화 '군함도' 홍보를 앞두고 친구들과 함께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고 설명했다.

앞서 중국 언론들은 "송중기와 송혜교가 비슷한 시기에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목격됐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송중기 측은 친구들과 함께 떠난 여행이라고 선을 그었고, 송혜교 소속사 UAA 또한 "송혜교는 다른 작업을 위해 발리에 갔다. 송중기와 만난 건 아닌 것으로 확인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지난해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를 통해 국내외에서 신드롬급 인기를 누린 두 사람은 방송 직후 이따금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그때마다 관계를 부인해왔다.

두 사람은 몇 차례 열애설에도 불구하고, 공식 석상에서 꾸준히 서로에 대한 신뢰를 표현해왔다. 지난해 '2016 KBS 연기대상'에서 나란히 대상을 받은 두 사람은 서로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리기도 했다.

당시 송혜교는 "최고의 파트너 중기 씨 덕분에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중기 씨가 아니었으면 제가 이 자리에 설 수 없었을 것 같아요. 다시 한번 중기 씨에게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송중기 역시 "저에게는 대선배이기도 하고, 너무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파트너이기도 한 우리 혜교 누나에게 이 모든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누나 고맙습니다"라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연이 계속되면 필연", "발리에 간 것은 맞는데 만난 것은 아니다? 이걸 믿어야 해?", "30대 청춘이 사귈 수도 있지", "이쯤 되면 그냥 사귀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K스타 정혜정 kbs.sprinter@kbs.co.kr
  • [K스타] 송-송 커플 “발리 여행은 맞지만 열애는 아냐”
    • 입력 2017.06.19 (09:52)
    K-STAR
[K스타] 송-송 커플 “발리 여행은 맞지만 열애는 아냐”
배우 송중기(32) 측이 "송중기가 발리에 간 것은 맞지만 송혜교와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전 "송중기가 영화 '군함도' 홍보를 앞두고 친구들과 함께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고 설명했다.

앞서 중국 언론들은 "송중기와 송혜교가 비슷한 시기에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목격됐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송중기 측은 친구들과 함께 떠난 여행이라고 선을 그었고, 송혜교 소속사 UAA 또한 "송혜교는 다른 작업을 위해 발리에 갔다. 송중기와 만난 건 아닌 것으로 확인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지난해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를 통해 국내외에서 신드롬급 인기를 누린 두 사람은 방송 직후 이따금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그때마다 관계를 부인해왔다.

두 사람은 몇 차례 열애설에도 불구하고, 공식 석상에서 꾸준히 서로에 대한 신뢰를 표현해왔다. 지난해 '2016 KBS 연기대상'에서 나란히 대상을 받은 두 사람은 서로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리기도 했다.

당시 송혜교는 "최고의 파트너 중기 씨 덕분에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중기 씨가 아니었으면 제가 이 자리에 설 수 없었을 것 같아요. 다시 한번 중기 씨에게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송중기 역시 "저에게는 대선배이기도 하고, 너무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파트너이기도 한 우리 혜교 누나에게 이 모든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누나 고맙습니다"라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연이 계속되면 필연", "발리에 간 것은 맞는데 만난 것은 아니다? 이걸 믿어야 해?", "30대 청춘이 사귈 수도 있지", "이쯤 되면 그냥 사귀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K스타 정혜정 kbs.sprint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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