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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무주태권도선수권 참가 北시범단 방한 승인 ISSUE
입력 2017.06.19 (18:44) | 수정 2017.06.19 (19:16) 인터넷 뉴스
통일부, 무주태권도선수권 참가 北시범단 방한 승인
통일부가 24일 전북 무주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북한선수단의 방한을 승인했다.

통일부는 오늘(19일) 국제태권도연맹(ITF) 북한 총재단과 태권도 시범단 32명의 방한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방한 일정은 오는 23일부터 7월 1일까지다.

북한 태권도 시범단이 한국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시범 공연을 하는 것은 처음이다.

앞서 세계태권도연맹(WTF)은 지난 15일 ITF 북한 시범단으로부터 서류를 전달받아 통일부에 남한방문 승인 신청서를 냈다고 밝힌 바 있다.

태권도는 뿌리가 하나이지만 한국과 북한을 중심으로 두 갈래 길을 걸어왔다. WTF는 한국, ITF는 북한 주도로 발전해온 태권도 종목의 국제경기단체다.
  • 통일부, 무주태권도선수권 참가 北시범단 방한 승인
    • 입력 2017.06.19 (18:44)
    • 수정 2017.06.19 (19:16)
    인터넷 뉴스
통일부, 무주태권도선수권 참가 北시범단 방한 승인
통일부가 24일 전북 무주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북한선수단의 방한을 승인했다.

통일부는 오늘(19일) 국제태권도연맹(ITF) 북한 총재단과 태권도 시범단 32명의 방한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방한 일정은 오는 23일부터 7월 1일까지다.

북한 태권도 시범단이 한국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시범 공연을 하는 것은 처음이다.

앞서 세계태권도연맹(WTF)은 지난 15일 ITF 북한 시범단으로부터 서류를 전달받아 통일부에 남한방문 승인 신청서를 냈다고 밝힌 바 있다.

태권도는 뿌리가 하나이지만 한국과 북한을 중심으로 두 갈래 길을 걸어왔다. WTF는 한국, ITF는 북한 주도로 발전해온 태권도 종목의 국제경기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