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그냥 들고 나오면 끝!”…실체 드러낸 무인점포 ‘아마존 고’
“그냥 들고 나오면 끝!”…실체 드러낸 무인점포 ‘아마존 고’
인공지능이 본격화되면, 점포의 계산원도 사라지는 직업이 될까요? 계산원 대신 인공지능이 모두 처리...
안현수, 평창 출전 좌절 ‘충격’…“본인은 묵묵부답”
‘15년간 도핑 무관했는데…’ 안현수, 평창 좌절 ‘충격’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빅토르 안(33·한국명 안현수)이 평창 동계올림픽 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글로벌24 주요뉴스] 프랑스 마크롱 신당 총선 압승
입력 2017.06.19 (20:32) | 수정 2017.06.19 (20:38) 글로벌24
동영상영역 시작
[글로벌24 주요뉴스] 프랑스 마크롱 신당 총선 압승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대권에 이어 의회 권력까지 장악했습니다.

프랑스 총선 결선 투표서 마크롱 신당이 과반을 확보했습니다.

프랑스 내무부에 따르면, 앙마르슈와 민주운동당 연합은 전체 하원 577석 중 350석을 차지했습니다.

공화당 계열은 137석, 중도좌파 사회당 계열은 44석, 극우정당 국민전선은 8석을 가져갔습니다.

하지만 이번 결선투표율은 42.6%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총선 완승으로 마크롱 대통령은 노동 개혁안을 밀어부칠 수 있게 됐는데요.

하지만 노동계의 반발과 공권력 남용이라는 비판에 직면해 있어, 마크롱의 행보가 순탄치는 않을 전망입니다.
  • [글로벌24 주요뉴스] 프랑스 마크롱 신당 총선 압승
    • 입력 2017.06.19 (20:32)
    • 수정 2017.06.19 (20:38)
    글로벌24
[글로벌24 주요뉴스] 프랑스 마크롱 신당 총선 압승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대권에 이어 의회 권력까지 장악했습니다.

프랑스 총선 결선 투표서 마크롱 신당이 과반을 확보했습니다.

프랑스 내무부에 따르면, 앙마르슈와 민주운동당 연합은 전체 하원 577석 중 350석을 차지했습니다.

공화당 계열은 137석, 중도좌파 사회당 계열은 44석, 극우정당 국민전선은 8석을 가져갔습니다.

하지만 이번 결선투표율은 42.6%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총선 완승으로 마크롱 대통령은 노동 개혁안을 밀어부칠 수 있게 됐는데요.

하지만 노동계의 반발과 공권력 남용이라는 비판에 직면해 있어, 마크롱의 행보가 순탄치는 않을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