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100m 높이 ‘공기청정탑’ 위력…중국도 미세먼지 사투
100m 높이 ‘공기청정탑’까지 등장…중국도 미세먼지 사투
[앵커]우리가 이렇게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는 만큼, 그러면 중국의 경우는 어떨지 궁금한...
주사제 1병 나눠쓰고 내역서엔 5병…부당청구 시도까지
주사제 1병 나눠쓰고 내역서엔 5병…부당청구 시도까지
[앵커] 서울 이대 목동병원에서 숨진 4명의 신생아는 주사제 한 병을, 나눠 맞는 과정에서 감염돼 숨진...

TV엔 없다

프로그램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글로벌24 주요뉴스] 말리 리조트서 총격 테러…2명 사망
입력 2017.06.19 (20:33) | 수정 2017.06.19 (20:42) 글로벌24
동영상영역 시작
[글로벌24 주요뉴스] 말리 리조트서 총격 테러…2명 사망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서아프리카 말리 수도 바마코 외곽의 한 리조트에서 총격·인질극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졌습니다.

무장 괴한들은 아랍어로 "신은 위대하다"라고 외치면서 리조트에 침입한 뒤 인질을 잡고 경찰과 대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녹취> 압둘라이 멘코로(리조트 직원/목격자) : "총소리를 듣고 바로 도망쳤습니다. 총격범의 얼굴은 보지 못했고, 자동차에 총알이 스치는 것을 봤습니다."

인질로 잡혀있던 20여 명은 구출됐지만, 2명은 숨졌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당국은 이번 테러를 급진 이슬람 세력인 지하디스트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글로벌24 주요뉴스] 말리 리조트서 총격 테러…2명 사망
    • 입력 2017.06.19 (20:33)
    • 수정 2017.06.19 (20:42)
    글로벌24
[글로벌24 주요뉴스] 말리 리조트서 총격 테러…2명 사망
서아프리카 말리 수도 바마코 외곽의 한 리조트에서 총격·인질극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졌습니다.

무장 괴한들은 아랍어로 "신은 위대하다"라고 외치면서 리조트에 침입한 뒤 인질을 잡고 경찰과 대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녹취> 압둘라이 멘코로(리조트 직원/목격자) : "총소리를 듣고 바로 도망쳤습니다. 총격범의 얼굴은 보지 못했고, 자동차에 총알이 스치는 것을 봤습니다."

인질로 잡혀있던 20여 명은 구출됐지만, 2명은 숨졌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당국은 이번 테러를 급진 이슬람 세력인 지하디스트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