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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금붕어 잘 가~ 안 울려고 했는데…”
입력 2017.06.19 (20:48) 수정 2017.06.19 (20:54)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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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금붕어 잘 가~ 안 울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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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던 금붕어에 입을 맞추는 어린이인데요.

아끼던 금붕어가 죽자 '변기 장례식'을 치러주기로 한 겁니다.

"금붕어야~ 잘가~ 안녕~" 변기 물에 넣으면 자연의 품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 거라고 믿고, 멀리 떠나보내는 꼬마...

눈앞에서 금붕어가 사라지자 그제야 이별을 실감한 걸까요.

입을 비죽거리다가 참았던 울음을 터트립니다.

"이별이란 게 이렇게 슬픈 거였나요..." 아이의 순수한 마음이 어른들 마음까지 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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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6.19 (20:48)
    • 수정 2017.06.19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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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금붕어 잘 가~ 안 울려고 했는데…”
키우던 금붕어에 입을 맞추는 어린이인데요.

아끼던 금붕어가 죽자 '변기 장례식'을 치러주기로 한 겁니다.

"금붕어야~ 잘가~ 안녕~" 변기 물에 넣으면 자연의 품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 거라고 믿고, 멀리 떠나보내는 꼬마...

눈앞에서 금붕어가 사라지자 그제야 이별을 실감한 걸까요.

입을 비죽거리다가 참았던 울음을 터트립니다.

"이별이란 게 이렇게 슬픈 거였나요..." 아이의 순수한 마음이 어른들 마음까지 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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