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영상] 탁현민 사퇴시기는 언제?…“즉각 사퇴” 촉구 잇따라
[영상] 탁현민 사퇴시기는?…“즉각 사퇴” 촉구 잇따라
여성비하 논란을 빚고 있는 탁현민 청와대 행정관에 대해 오늘(27일) 자유한국당 여성의원들이 즉각...
[사사건건] “본인 명의 통장도 의심하라”…진화하는 인터넷 사기
[사사건건] “본인 명의 통장도 의심”…진화하는 인터넷 사기
인터넷에 게임 아이디를 팔겠다는 글을 올렸던 김 모(26) 씨가 구매를 원했던 사람에게 게임...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컨페드컵, 호날두-에르난데스가 이끈 치열한 명승부
입력 2017.06.19 (21:50) | 수정 2017.06.19 (22:02) 뉴스 9
동영상영역 시작
컨페드컵, 호날두-에르난데스가 이끈 치열한 명승부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미리 보는 월드컵으로 불리는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포르투갈과 멕시코가 명승부 끝에 비겼습니다.

두 팀을 대표하는 스타 호날두와 에르난데스가 이름값에 걸맞은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짧게 자른 머리 스타일만큼이나 강렬했던 호날두의 슈팅이 크로스바를 때립니다.

이어진 무티뉴의 골은 비디오 판독으로 취소됩니다.

포르투갈은 전반 35분 아쉬움을 한 방에 날렸습니다.

단독 드리블로 기회를 만든 호날두가 콰레스마에게 골이나 다름없는 패스를 건네 선제골을 이끌었습니다.

호날두는 절묘한 힐 패스로 또 한 번 콰레스마에게 슈팅 기회를 만들어주며 이름값을 했습니다.

이에 맞서는 멕시코에는 벨라와 에르난데스 콤비가 있었습니다.

전반 42분, 벨라의 크로스에 에르난데스가 몸을 날려 동점골을 터트렸습니다.

포르투갈이 후반 41분 소아레스의 골로 승리를 눈앞에 뒀지만 멕시코에도 시간은 충분했습니다.

후반 추가 시간, 모레노가 수비의 집중 견제에도 헤딩골을 성공시켜 승부는 극적으로 2대 2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경기 MVP에 선정된 호날두는 최근 탈세 혐의와 이적 선언 때문인지 인터뷰도 거절하고 경기장을 떠났습니다.

B조에서는 교체 투입된 산체스가 후반 36분 정확한 크로스로 선제골을 이끌어 에이스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추가 시간 바르가스의 골을 더한 칠레는 카메룬을 2대 0으로 꺾고 첫승을 거뒀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 컨페드컵, 호날두-에르난데스가 이끈 치열한 명승부
    • 입력 2017.06.19 (21:50)
    • 수정 2017.06.19 (22:02)
    뉴스 9
컨페드컵, 호날두-에르난데스가 이끈 치열한 명승부
<앵커 멘트>

미리 보는 월드컵으로 불리는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포르투갈과 멕시코가 명승부 끝에 비겼습니다.

두 팀을 대표하는 스타 호날두와 에르난데스가 이름값에 걸맞은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짧게 자른 머리 스타일만큼이나 강렬했던 호날두의 슈팅이 크로스바를 때립니다.

이어진 무티뉴의 골은 비디오 판독으로 취소됩니다.

포르투갈은 전반 35분 아쉬움을 한 방에 날렸습니다.

단독 드리블로 기회를 만든 호날두가 콰레스마에게 골이나 다름없는 패스를 건네 선제골을 이끌었습니다.

호날두는 절묘한 힐 패스로 또 한 번 콰레스마에게 슈팅 기회를 만들어주며 이름값을 했습니다.

이에 맞서는 멕시코에는 벨라와 에르난데스 콤비가 있었습니다.

전반 42분, 벨라의 크로스에 에르난데스가 몸을 날려 동점골을 터트렸습니다.

포르투갈이 후반 41분 소아레스의 골로 승리를 눈앞에 뒀지만 멕시코에도 시간은 충분했습니다.

후반 추가 시간, 모레노가 수비의 집중 견제에도 헤딩골을 성공시켜 승부는 극적으로 2대 2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경기 MVP에 선정된 호날두는 최근 탈세 혐의와 이적 선언 때문인지 인터뷰도 거절하고 경기장을 떠났습니다.

B조에서는 교체 투입된 산체스가 후반 36분 정확한 크로스로 선제골을 이끌어 에이스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추가 시간 바르가스의 골을 더한 칠레는 카메룬을 2대 0으로 꺾고 첫승을 거뒀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