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野 집중 공세 3인…핵심 의혹은?
野 집중 공세 3인…핵심 의혹은?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국방과학연구원 근무 시절 한 법무법인 일을 겸직하면서 자문료로 33개월 동안 매월 3천만 원씩을 받았습니다. 송 후보자는...
[특파원리포트] ‘암 투병기’를 남기고 떠난 ‘배우의 아내’
‘암 투병기’를 남기고 떠난 ‘배우의 아내’
지난 22일 일본 전통극 가부키 배우 '이치카와 에비조'의 부인 '고바야시 마오'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 암 투병기를 블로그에 공개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단독] 출소한 지 한 달 만에 돈 훔치려던 60대 구속
입력 2017.06.20 (04:27) | 수정 2017.06.20 (04:37) 인터넷 뉴스
[단독] 출소한 지 한 달 만에 돈 훔치려던 60대 구속
출소한 지 한 달 만에 돈을 훔치려던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야간건조물침입 절도 혐의로 A(65)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17일 새벽 0시 10분 쯤 서울 동대문구의 한 모텔에서 종업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 카운터 내실에 들어가 돈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동종 전과 31범으로 지난달 중순 출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돈을 훔친 후 범행 현장을 벗어나려다 모텔 종업원 오 모 씨에게 붙잡혔다. 오 씨는 30여 분간 A씨와 몸싸움을 벌인 끝에 A씨를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 관계자는 "누범 기간 중 범행을 저지른 만큼 구속 수사하고 있으며 추가 범행을 저질렀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 [단독] 출소한 지 한 달 만에 돈 훔치려던 60대 구속
    • 입력 2017.06.20 (04:27)
    • 수정 2017.06.20 (04:37)
    인터넷 뉴스
[단독] 출소한 지 한 달 만에 돈 훔치려던 60대 구속
출소한 지 한 달 만에 돈을 훔치려던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야간건조물침입 절도 혐의로 A(65)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17일 새벽 0시 10분 쯤 서울 동대문구의 한 모텔에서 종업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 카운터 내실에 들어가 돈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동종 전과 31범으로 지난달 중순 출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돈을 훔친 후 범행 현장을 벗어나려다 모텔 종업원 오 모 씨에게 붙잡혔다. 오 씨는 30여 분간 A씨와 몸싸움을 벌인 끝에 A씨를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 관계자는 "누범 기간 중 범행을 저지른 만큼 구속 수사하고 있으며 추가 범행을 저질렀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