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안현수, 평창 출전 좌절 ‘충격’…“본인은 묵묵부답”
‘15년간 도핑 무관했는데…’ 안현수, 평창 좌절 ‘충격’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빅토르 안(33·한국명 안현수)이 평창 동계올림픽 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고현장] 10년간 ‘사지마비’ 환자 행세…모녀의 ‘황당 사기극’
[고현장] 10년간 ‘사지마비’ 환자 행세…모녀 ‘사기극’
무려 10년 동안 사지 마비 환자 행세를 하면서 보험금을 가로챈 모녀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업체 3곳 입주한 조립식 공장 전소…3억 5천만 원 피해
입력 2017.06.20 (05:33) | 수정 2017.06.20 (05:46) 인터넷 뉴스
업체 3곳 입주한 조립식 공장 전소…3억 5천만 원 피해
어젯밤(19일) 8시 15분쯤 부산시 금정구에 있는 조립식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종이박스 제조업체 등 업체 3곳이 입주해 있던 천 ㎡ 규모의 공장 2개 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억 5천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이 날 당시 공장에 직원들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가리기 위해 합동감식을 벌일 예정이다.
  • 업체 3곳 입주한 조립식 공장 전소…3억 5천만 원 피해
    • 입력 2017.06.20 (05:33)
    • 수정 2017.06.20 (05:46)
    인터넷 뉴스
업체 3곳 입주한 조립식 공장 전소…3억 5천만 원 피해
어젯밤(19일) 8시 15분쯤 부산시 금정구에 있는 조립식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종이박스 제조업체 등 업체 3곳이 입주해 있던 천 ㎡ 규모의 공장 2개 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억 5천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이 날 당시 공장에 직원들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가리기 위해 합동감식을 벌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