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제2의 ‘눈송이 소년’?…中대륙 또 울린 9살 초등생의 사연은
제2의 ‘눈송이 소년’?…中대륙 또 울린 9살 초등생의 사연은
장애 때문에 몸이 불편한 오빠를 업고서 학교에 다니는 9살 중국 소녀가 있습니다. 어린 나이임에도 늘 오빠 곁에 남아 오빠를 돕겠다는 기특한 소녀의 마음이 대륙에
콜롬비아 ‘건설중 도로’ 붕괴 순간…순식간에 280m 아래로
[영상]한순간에 ‘와르르’…높이 280m ‘산악 다리’ 붕괴 순간
지난 15일 남미 콜롬비아에서 일어난 산악 고속도로 다리 붕괴 순간의 화면이 입수됐습니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폭염에 에어컨 관련 피해 신고 증가
입력 2017.06.20 (07:39) | 수정 2017.06.20 (07:48) 뉴스광장(경인)
동영상영역 시작
폭염에 에어컨 관련 피해 신고 증가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매년 이른 폭염이 반복되면서 에어컨 관련 피해 신고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중고차 거래에서 가장 빨리 팔려나가는 차종은 '경차'로 조사됐습니다.

생활경제 소식, 강나루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3년 동안 접수된 에어컨 관련 피해구제 신청 4백 40여 건을 조사한 결과, 2014년 백여 건에서 지난해 210건으로 피해 신고가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냉방 불량과 작동오류 등 품질과 A/S 관련 피해 신고가 48%로 가장 많았고, 설치가 잘못돼 시설물이 파손되거나 비용을 과다 청구하는 설치 관련 피해가 28%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중고차 쇼핑몰인 SK엔카가 최근 두 달 간 자체 홈페이지 매물의 판매 기간을 조사한 결과, 경차가 28.4일로 가장 짧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준중형차의 판매 기간은 평균 36일, 소형차는 평균 37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중고 경차는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낮아 생애 첫차를 사려는 젊은 층과 이른바 '세컨드 카'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인기가 좋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 포털 조사 결과, 아르바이트 도중 여름휴가를 가 본 학생은 전체 응답자 2천 명 가운데 절반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휴가를 떠난 이들 중 37%는 별도의 휴가비 없이 휴가를 다녀왔다고 답했습니다.

올여름 아르바이트 중엔 여름휴가를 갈 것이냐는 질문에는 '갈 것'이라는 응답이 45%, '안 갈 것'이라는 응답이 15%를 차지했습니다.

KBS 뉴스 강나루입니다.
  • 폭염에 에어컨 관련 피해 신고 증가
    • 입력 2017.06.20 (07:39)
    • 수정 2017.06.20 (07:48)
    뉴스광장(경인)
폭염에 에어컨 관련 피해 신고 증가
<앵커 멘트>

매년 이른 폭염이 반복되면서 에어컨 관련 피해 신고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중고차 거래에서 가장 빨리 팔려나가는 차종은 '경차'로 조사됐습니다.

생활경제 소식, 강나루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3년 동안 접수된 에어컨 관련 피해구제 신청 4백 40여 건을 조사한 결과, 2014년 백여 건에서 지난해 210건으로 피해 신고가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냉방 불량과 작동오류 등 품질과 A/S 관련 피해 신고가 48%로 가장 많았고, 설치가 잘못돼 시설물이 파손되거나 비용을 과다 청구하는 설치 관련 피해가 28%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중고차 쇼핑몰인 SK엔카가 최근 두 달 간 자체 홈페이지 매물의 판매 기간을 조사한 결과, 경차가 28.4일로 가장 짧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준중형차의 판매 기간은 평균 36일, 소형차는 평균 37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중고 경차는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낮아 생애 첫차를 사려는 젊은 층과 이른바 '세컨드 카'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인기가 좋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 포털 조사 결과, 아르바이트 도중 여름휴가를 가 본 학생은 전체 응답자 2천 명 가운데 절반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휴가를 떠난 이들 중 37%는 별도의 휴가비 없이 휴가를 다녀왔다고 답했습니다.

올여름 아르바이트 중엔 여름휴가를 갈 것이냐는 질문에는 '갈 것'이라는 응답이 45%, '안 갈 것'이라는 응답이 15%를 차지했습니다.

KBS 뉴스 강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