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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후] ‘세균 득실’ 샤워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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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교수협 “대학평가 부정행위, 총장단 사퇴해야”
입력 2017.06.20 (07:43) | 수정 2017.06.20 (08:07) 인터넷 뉴스
중앙대 교수협 “대학평가 부정행위, 총장단 사퇴해야”
중앙대가 대학 평가를 높이기 위해 부정행위를 한 것과 관련해 교수협의회가 현 총장단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중앙대학교 교수협의회는 비상대의원회의를 열고 "교수협 주도의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이번 사태의 진실을 규명하겠다"고 결의했다. 또 "현 사태의 심각성에 대한 대학 본부의 인식이 안이하다"며 "현 사태에 책임을 지고 현 총장단은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중앙대는 매년 세계대학순위 평가를 진행하는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S 측에 허위 졸업생 평판도 설문을 제출했다. 이에 QS 측은 지난 8일 내년도 대학평가 발표를 게시하면서 중앙대를 비순위군으로 처리했다. 이튿날 중앙대 김창수 총장 등 현 총장단의 사과문이 올라왔지만 학내 파문은 쉽게 잦아들지 않고 있다.
  • 중앙대 교수협 “대학평가 부정행위, 총장단 사퇴해야”
    • 입력 2017.06.20 (07:43)
    • 수정 2017.06.20 (08:07)
    인터넷 뉴스
중앙대 교수협 “대학평가 부정행위, 총장단 사퇴해야”
중앙대가 대학 평가를 높이기 위해 부정행위를 한 것과 관련해 교수협의회가 현 총장단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중앙대학교 교수협의회는 비상대의원회의를 열고 "교수협 주도의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이번 사태의 진실을 규명하겠다"고 결의했다. 또 "현 사태의 심각성에 대한 대학 본부의 인식이 안이하다"며 "현 사태에 책임을 지고 현 총장단은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중앙대는 매년 세계대학순위 평가를 진행하는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S 측에 허위 졸업생 평판도 설문을 제출했다. 이에 QS 측은 지난 8일 내년도 대학평가 발표를 게시하면서 중앙대를 비순위군으로 처리했다. 이튿날 중앙대 김창수 총장 등 현 총장단의 사과문이 올라왔지만 학내 파문은 쉽게 잦아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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