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자녀 13명 쇠사슬 묶고 감금…공포의 美엽기부모 ‘충격’
자녀 13명 쇠사슬 묶고 감금…공포의 美 엽기 부모 ‘충격’
[앵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2살 어린 아이부터 29살 다 큰 자식들까지 집에 가둔 채, 쇠사슬로...
CCTV 없는 가게 털었는데 ‘발자국’ 때문에 붙잡힌 도둑
CCTV도 없는 가게 털었는데 폭설에 발자국 남겼다 ‘덜미’
철물점에서 수천만 원을 훔쳐 달아났던 도둑이 눈 위에 찍힌 발자국 때문에 경찰에 붙잡혔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서울 주택가 텃밭에서 양귀비 기르던 60대 부부 검거
입력 2017.06.20 (07:43) | 수정 2017.06.20 (07:51) 인터넷 뉴스
서울 주택가 텃밭에서 양귀비 기르던 60대 부부 검거
서울 구로구 주택가 텃밭에서 양귀비를 기르던 60대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지난 달부터 자택 텃밭에서 양귀비 80주를 길러오던 민 모 (64, 여성) 씨 부부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지난 18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민 씨 등이 텃밭에서 기르던 상추들 사이에서 양귀비가 대량 발견됐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상추 씨앗과 양귀비 씨앗을 혼동했다"며 고의적 범행을 부인했다.

경찰은 민 씨 부부의 소변과 모발 등을 채취해 양귀비 투약 여부를 확인 중이다.
  • 서울 주택가 텃밭에서 양귀비 기르던 60대 부부 검거
    • 입력 2017.06.20 (07:43)
    • 수정 2017.06.20 (07:51)
    인터넷 뉴스
서울 주택가 텃밭에서 양귀비 기르던 60대 부부 검거
서울 구로구 주택가 텃밭에서 양귀비를 기르던 60대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지난 달부터 자택 텃밭에서 양귀비 80주를 길러오던 민 모 (64, 여성) 씨 부부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지난 18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민 씨 등이 텃밭에서 기르던 상추들 사이에서 양귀비가 대량 발견됐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상추 씨앗과 양귀비 씨앗을 혼동했다"며 고의적 범행을 부인했다.

경찰은 민 씨 부부의 소변과 모발 등을 채취해 양귀비 투약 여부를 확인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