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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까지 폭염 계속, 내륙 폭염 특보
입력 2017.06.20 (07:47) | 수정 2017.06.20 (10:16)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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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까지 폭염 계속, 내륙 폭염 특보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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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의 싸움은 오늘도 이어집니다.

어제 폭염 특보가 조금 축소되긴 했지만 여전히 전남을 제외한 내륙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져있는데요.

특히 영남 내륙 지역은 폭염 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폭염 경보가 내려진 대구의 한낮 기온은 33도까지 올라 뜨겁겠고, 서울도 32도의 기온으로 어제와 비슷한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수도권과 충청, 울산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습니다.

오후에 미세먼지 농도는 낮아지겠지만, 오존 농도가 '나쁨'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현재 제주도에는 비가 조금 내리고 있는데요.

내륙 지역은 소나기 소식도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 강원 영서와 경북 북부 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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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6.20 (07:47)
    • 수정 2017.06.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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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까지 폭염 계속, 내륙 폭염 특보
폭염과의 싸움은 오늘도 이어집니다.

어제 폭염 특보가 조금 축소되긴 했지만 여전히 전남을 제외한 내륙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져있는데요.

특히 영남 내륙 지역은 폭염 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폭염 경보가 내려진 대구의 한낮 기온은 33도까지 올라 뜨겁겠고, 서울도 32도의 기온으로 어제와 비슷한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수도권과 충청, 울산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습니다.

오후에 미세먼지 농도는 낮아지겠지만, 오존 농도가 '나쁨'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현재 제주도에는 비가 조금 내리고 있는데요.

내륙 지역은 소나기 소식도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 강원 영서와 경북 북부 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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