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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튜브 타고 폭포 수직 낙하 ‘짜릿’
입력 2017.06.20 (08:21) 수정 2017.06.20 (08:56)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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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튜브 타고 폭포 수직 낙하 ‘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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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박은영의 핫 클릭입니다.

아찔한 모험도 하도 하다보면 이런 여유가 생기는 걸까요?

수영장에서나 갖고 놀 법한 튜브를 들고 폭포로 뛰어드는 강심장부터 만나보시죠.

<리포트>

바닷가재 모양의 튜브를 들고 폭포 끄트머리에 선 남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튜브에 몸을 싣고 아래로 뛰어내립니다.

멕시코 출신의 유명 카약 선수인데요.

미국 워싱턴 주에 있는 아울렛 폭포를 찾아가 펼친 도전입니다.

높이가 21미터나 되는 곳인데요.

거친 물살과 함께 거의 수직으로 내리꽂히는 모습이 참 짜릿해 보이죠.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이 별난 도전을 한층 매력적으로 빛내주는 것 같네요.
  • [핫 클릭] 튜브 타고 폭포 수직 낙하 ‘짜릿’
    • 입력 2017.06.20 (08:21)
    • 수정 2017.06.20 (08:56)
    아침뉴스타임
[핫 클릭] 튜브 타고 폭포 수직 낙하 ‘짜릿’
<앵커 멘트>

박은영의 핫 클릭입니다.

아찔한 모험도 하도 하다보면 이런 여유가 생기는 걸까요?

수영장에서나 갖고 놀 법한 튜브를 들고 폭포로 뛰어드는 강심장부터 만나보시죠.

<리포트>

바닷가재 모양의 튜브를 들고 폭포 끄트머리에 선 남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튜브에 몸을 싣고 아래로 뛰어내립니다.

멕시코 출신의 유명 카약 선수인데요.

미국 워싱턴 주에 있는 아울렛 폭포를 찾아가 펼친 도전입니다.

높이가 21미터나 되는 곳인데요.

거친 물살과 함께 거의 수직으로 내리꽂히는 모습이 참 짜릿해 보이죠.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이 별난 도전을 한층 매력적으로 빛내주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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