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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25주년 공연서 ‘서태지와아이들 시절 사운드’ 재현
입력 2017.06.20 (10:09) 연합뉴스
서태지, 25주년 공연서 ‘서태지와아이들 시절 사운드’ 재현
1990년대 '문화 대통령'으로 불린 가수 서태지(본명 정현철·45)가 25주년 기념 공연에서 서태지와아이들 시절 명곡을 오리지널 사운드로 재현한다.

20일 서태지컴퍼니에 따르면 서태지는 9월 2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롯데카드 무브: 사운드트랙 볼륨.2-서태지 25' 공연에서 서태지와아이들 시절 1집부터 4집까지의 노래를 당시 앨범에 실린 편곡대로 선보인다.

서태지와 양현석, 이주노로 구성된 서태지와아이들은 1992년 3월 데뷔해 1996년 1월 은퇴를 발표하기 전까지 서태지가 주도적으로 창작한 음악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1집 '난 알아요'(1992), 2집 '하여가'(1993), 3집 '발해를 꿈꾸며'(1994), 4집 '컴 백 홈'(1995)까지 랩댄스, 메탈과 힙합 국악의 접목, 록, 갱스터랩 등 다양한 음악적 전이를 했다.

이후 솔로로 나선 서태지는 록을 기반으로 한 음악을 선보이면서 그간의 공연에서는 초창기 곡들을 강렬한 밴드 사운드로 편곡해 들려줬다.

서태지 측은 "이번 공연에서는 초창기의 랩댄스 뮤직과 섬세한 발라드, 힙합 등 당시를 기억하는 모든 분의 감성을 자극하는 오리지널 사운드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서태지는 이 무대에서 지난 25년간 쌓은 음악적인 도전을 펼쳐 보인다.

티켓은 22일 낮 12시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 서태지, 25주년 공연서 ‘서태지와아이들 시절 사운드’ 재현
    • 입력 2017.06.20 (10:09)
    연합뉴스
서태지, 25주년 공연서 ‘서태지와아이들 시절 사운드’ 재현
1990년대 '문화 대통령'으로 불린 가수 서태지(본명 정현철·45)가 25주년 기념 공연에서 서태지와아이들 시절 명곡을 오리지널 사운드로 재현한다.

20일 서태지컴퍼니에 따르면 서태지는 9월 2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롯데카드 무브: 사운드트랙 볼륨.2-서태지 25' 공연에서 서태지와아이들 시절 1집부터 4집까지의 노래를 당시 앨범에 실린 편곡대로 선보인다.

서태지와 양현석, 이주노로 구성된 서태지와아이들은 1992년 3월 데뷔해 1996년 1월 은퇴를 발표하기 전까지 서태지가 주도적으로 창작한 음악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1집 '난 알아요'(1992), 2집 '하여가'(1993), 3집 '발해를 꿈꾸며'(1994), 4집 '컴 백 홈'(1995)까지 랩댄스, 메탈과 힙합 국악의 접목, 록, 갱스터랩 등 다양한 음악적 전이를 했다.

이후 솔로로 나선 서태지는 록을 기반으로 한 음악을 선보이면서 그간의 공연에서는 초창기 곡들을 강렬한 밴드 사운드로 편곡해 들려줬다.

서태지 측은 "이번 공연에서는 초창기의 랩댄스 뮤직과 섬세한 발라드, 힙합 등 당시를 기억하는 모든 분의 감성을 자극하는 오리지널 사운드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서태지는 이 무대에서 지난 25년간 쌓은 음악적인 도전을 펼쳐 보인다.

티켓은 22일 낮 12시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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