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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국회 운영위 파행되면 오늘 5개 상임위 모두 불참” ISSUE
입력 2017.06.20 (10:28) | 수정 2017.06.20 (10:29) 인터넷 뉴스
바른정당 “국회 운영위 파행되면 오늘 5개 상임위 모두 불참”
바른정당은 20일(오늘) 국회 운영위원회가 청와대와 여당의 비협조로 파행될 경우 이날 열리는 5개 상임위에 모두 불참하기로 했다.

오신환 대변인은 이날 원내대책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민정, 인사수석이 불참을 통보하고 있고 여당의 비협조로 운영위가 파행으로 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며 "운영위가 파행된다면 나머지 상임위도 바른정당이 참여할 수 없다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에 예정돼 있는 김현미 국토부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을 위한 국토위 전체회의는 물론 오전 간사회동에도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오 대변인은 "현재까지 지명된 장관 후보자 중 10여명 가까이가 5대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들"이라며 "민정, 인사수석이 참석해서 그 부분 입장을 밝히는게 합당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 바른정당 “국회 운영위 파행되면 오늘 5개 상임위 모두 불참”
    • 입력 2017.06.20 (10:28)
    • 수정 2017.06.20 (10:29)
    인터넷 뉴스
바른정당 “국회 운영위 파행되면 오늘 5개 상임위 모두 불참”
바른정당은 20일(오늘) 국회 운영위원회가 청와대와 여당의 비협조로 파행될 경우 이날 열리는 5개 상임위에 모두 불참하기로 했다.

오신환 대변인은 이날 원내대책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민정, 인사수석이 불참을 통보하고 있고 여당의 비협조로 운영위가 파행으로 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며 "운영위가 파행된다면 나머지 상임위도 바른정당이 참여할 수 없다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에 예정돼 있는 김현미 국토부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을 위한 국토위 전체회의는 물론 오전 간사회동에도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오 대변인은 "현재까지 지명된 장관 후보자 중 10여명 가까이가 5대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들"이라며 "민정, 인사수석이 참석해서 그 부분 입장을 밝히는게 합당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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