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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미국 남서부 폭염 기승
입력 2017.06.20 (10:57) | 수정 2017.06.20 (11:00)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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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미국 남서부 폭염 기승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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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도 폭염으로 이래저래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미국 남서부에선 비가 오지않는 무더위에 벌의 개체수가 급증하고, 활동까지 활발해지면서 벌떼 수천 마리가 굴뚝을 타고 집으로 들어오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는데요.

캘리포니아 중부와 애리조나 남부에는 폭염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경우 오늘 기온이 49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대륙별 날씨 입니다.

우리나라의 남부 지방에서 폭염 특보가 해제되거나 약화됐지만, 오늘도 불볕의 기세는 여전하겠습니다.

서울의 기온 32도로 예상됩니다.

방콕과 시드니는 비 예보가 있지만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두바이는 맑은 가운데 케이프타운은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모스크바는 모처럼 맑은 하늘을 회복하겠습니다.

상파울로는 이슬비가 내리겠고 기온이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미국 남서부 폭염 기승
    • 입력 2017.06.20 (10:57)
    • 수정 2017.06.20 (11:00)
    지구촌뉴스
[지구촌 날씨] 미국 남서부 폭염 기승
미국에도 폭염으로 이래저래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미국 남서부에선 비가 오지않는 무더위에 벌의 개체수가 급증하고, 활동까지 활발해지면서 벌떼 수천 마리가 굴뚝을 타고 집으로 들어오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는데요.

캘리포니아 중부와 애리조나 남부에는 폭염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경우 오늘 기온이 49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대륙별 날씨 입니다.

우리나라의 남부 지방에서 폭염 특보가 해제되거나 약화됐지만, 오늘도 불볕의 기세는 여전하겠습니다.

서울의 기온 32도로 예상됩니다.

방콕과 시드니는 비 예보가 있지만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두바이는 맑은 가운데 케이프타운은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모스크바는 모처럼 맑은 하늘을 회복하겠습니다.

상파울로는 이슬비가 내리겠고 기온이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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