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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합참의장 “대북 군사공격 불가능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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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김지원, 동침 로맨스
입력 2017.06.20 (10:48) TV특종
박서준♡김지원, 동침 로맨스
‘쌈, 마이웨이’ 박서준, 김지원이 제대로 사고 쳤다. 밀당 없는 시원한 전개의 끝을 동침으로 장식하며 시청률 12.1%(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9회)에서는 “큰일 났다. 왜 이제 너 우는 게 예뻐 보이냐?”는 고백 이후 거침없이 애정의 돌직구를 날리기 시작한 고동만(박서준)과 이를 밀어낼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이는 최애라(김지원)가 급기야 한 침대에서 나란히 눈을 뜨며 월요일 밤을 달달하게 물들였다.

자신이 경기에서 질까 봐 눈을 감은 채 귀를 막고 있던 애라를 밖으로 데리고 나온 동만. 제 손가락을 살포시 하나만 잡은 애라를 보며 “근데 너 왜 손 이렇게 잡냐? 떨려서?”라고 물었고 “너만 이상한 거 아닌 거 같아서. 나도 이상해서. 그 멀리서도 너만 보이고 니까짓 게 자꾸 예쁜 것도 같고”라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숨 쉴 틈 없이 무방비로 밀려드는 동만의 고백에 “얘가 왜 이렇게 솔직해? 그런 건 혼자 생각해야지”라며 부끄러워하던 애라였지만, 자신을 단순히 ‘팬’이라고 지칭한 기사에 “아 내가 왜 팬이냐고?”라며 툴툴댔다.

술이나 한잔 하자던 두 사람은 다음 날, 한 침대에서 눈을 뜨게 됐다. 그리고 이어진 에필로그에서는 동만이 잠결에 애라를 품에 안으며 1차 심쿵을, 밀착한 두 사람의 얼굴이 2차 심쿵을 일으켰다.

“너 왜 귀여운 척하냐”며 생각한 것을 곧장 입으로 내뱉는 동만과 전과 달리 이 모든 것에 부끄러워하는 애라의 풋풋한 로맨스로 본격적인 설렘 폭격을 알린 ‘쌈, 마이웨이’ 10회는 오늘(20일) 방송된다.
  • 박서준♡김지원, 동침 로맨스
    • 입력 2017.06.20 (10:48)
    TV특종
박서준♡김지원, 동침 로맨스
‘쌈, 마이웨이’ 박서준, 김지원이 제대로 사고 쳤다. 밀당 없는 시원한 전개의 끝을 동침으로 장식하며 시청률 12.1%(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9회)에서는 “큰일 났다. 왜 이제 너 우는 게 예뻐 보이냐?”는 고백 이후 거침없이 애정의 돌직구를 날리기 시작한 고동만(박서준)과 이를 밀어낼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이는 최애라(김지원)가 급기야 한 침대에서 나란히 눈을 뜨며 월요일 밤을 달달하게 물들였다.

자신이 경기에서 질까 봐 눈을 감은 채 귀를 막고 있던 애라를 밖으로 데리고 나온 동만. 제 손가락을 살포시 하나만 잡은 애라를 보며 “근데 너 왜 손 이렇게 잡냐? 떨려서?”라고 물었고 “너만 이상한 거 아닌 거 같아서. 나도 이상해서. 그 멀리서도 너만 보이고 니까짓 게 자꾸 예쁜 것도 같고”라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숨 쉴 틈 없이 무방비로 밀려드는 동만의 고백에 “얘가 왜 이렇게 솔직해? 그런 건 혼자 생각해야지”라며 부끄러워하던 애라였지만, 자신을 단순히 ‘팬’이라고 지칭한 기사에 “아 내가 왜 팬이냐고?”라며 툴툴댔다.

술이나 한잔 하자던 두 사람은 다음 날, 한 침대에서 눈을 뜨게 됐다. 그리고 이어진 에필로그에서는 동만이 잠결에 애라를 품에 안으며 1차 심쿵을, 밀착한 두 사람의 얼굴이 2차 심쿵을 일으켰다.

“너 왜 귀여운 척하냐”며 생각한 것을 곧장 입으로 내뱉는 동만과 전과 달리 이 모든 것에 부끄러워하는 애라의 풋풋한 로맨스로 본격적인 설렘 폭격을 알린 ‘쌈, 마이웨이’ 10회는 오늘(20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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