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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한국당, 운영위원장 넘기고 추경안 심사도 서둘러야” ISSUE
입력 2017.06.20 (10:49) | 수정 2017.06.20 (11:12) 인터넷 뉴스
민주당 “한국당, 운영위원장 넘기고 추경안 심사도 서둘러야”
더불어민주당은 20일(오늘) 자유한국당의 국회 운영위원회 소집과 관련해 "정권교체로 청와대는 바뀌었는데 국회에서는 아직도 자유한국당이 여당의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주당 강훈식 원내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하고 "한국당은 운영위원회를 청와대 호출용으로 악용하지 말고 관례대로, 상식대로 운영위원장을 여당에 즉각 넘겨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운영위원장을 여당에 넘겨주는 것부터가 정권교체를 인정하고 민심에 상식에 부응하는 길"이라면서"지금처럼 야당이 마음대로 청와대 누구 나와라 마라 하면 국정운영을 정상적으로 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강 원내 대변인은 또 "취임한 지 고작 1달여 만에 민정수석 등을 불러 업무보고를 받겠다는 것은 인사의 특수성을 고려할 때 비상식적인 행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운영위원회 개최는 여야 합의가 우선되어야 하며 지금과 같이 제1 야당의 막무가내, 일방통행식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정부의 추경안 처리와 관련해서는 "정부의 추경안이 국회에 제출된 지 벌써 2주가 지났는데도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몽니로 13개 상임위 전체에서 심사가 전혀 진전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인사 문제로 이견이 있을 수는 있다. 그러나 과연 국회를 올스톱시킬 만한 일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 민주당 “한국당, 운영위원장 넘기고 추경안 심사도 서둘러야”
    • 입력 2017.06.20 (10:49)
    • 수정 2017.06.2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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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한국당, 운영위원장 넘기고 추경안 심사도 서둘러야”
더불어민주당은 20일(오늘) 자유한국당의 국회 운영위원회 소집과 관련해 "정권교체로 청와대는 바뀌었는데 국회에서는 아직도 자유한국당이 여당의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주당 강훈식 원내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하고 "한국당은 운영위원회를 청와대 호출용으로 악용하지 말고 관례대로, 상식대로 운영위원장을 여당에 즉각 넘겨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운영위원장을 여당에 넘겨주는 것부터가 정권교체를 인정하고 민심에 상식에 부응하는 길"이라면서"지금처럼 야당이 마음대로 청와대 누구 나와라 마라 하면 국정운영을 정상적으로 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강 원내 대변인은 또 "취임한 지 고작 1달여 만에 민정수석 등을 불러 업무보고를 받겠다는 것은 인사의 특수성을 고려할 때 비상식적인 행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운영위원회 개최는 여야 합의가 우선되어야 하며 지금과 같이 제1 야당의 막무가내, 일방통행식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정부의 추경안 처리와 관련해서는 "정부의 추경안이 국회에 제출된 지 벌써 2주가 지났는데도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몽니로 13개 상임위 전체에서 심사가 전혀 진전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인사 문제로 이견이 있을 수는 있다. 그러나 과연 국회를 올스톱시킬 만한 일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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