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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원·이하나, 로드무비 ‘여름방학’ 주연 맡아
입력 2017.06.20 (11:03) 연합뉴스
김희원·이하나, 로드무비 ‘여름방학’ 주연 맡아
배우 김희원과 이하나가 영화 '여름방학'에 캐스팅됐다고 이 영화의 제작사 씨네굿이 20일 밝혔다.

'여름방학'은 택시기사와 버스운전사의 젊은 아내가 바람이 나 도망치자, 남겨진 가족들이 이들을 찾아 버스로 전국을 헤매는 내용의 코믹 로드 무비다.

지난해 영화진흥위원회 예술영화 제작지원 당선작으로, '프락치'(2005), '죽지 않아'(2013)를 연출한 황철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영화 '불한당'으로 올해 칸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은 김희원이 추격에 나선 버스 기사 봉수역을, OCN 드라마 '보이스'에서 연기변신을 보여준 이하나는 택시기사의 아내 정순역을 맡는다.

본격적인 촬영은 오는 8월에 들어간다.
  • 김희원·이하나, 로드무비 ‘여름방학’ 주연 맡아
    • 입력 2017.06.20 (11:03)
    연합뉴스
김희원·이하나, 로드무비 ‘여름방학’ 주연 맡아
배우 김희원과 이하나가 영화 '여름방학'에 캐스팅됐다고 이 영화의 제작사 씨네굿이 20일 밝혔다.

'여름방학'은 택시기사와 버스운전사의 젊은 아내가 바람이 나 도망치자, 남겨진 가족들이 이들을 찾아 버스로 전국을 헤매는 내용의 코믹 로드 무비다.

지난해 영화진흥위원회 예술영화 제작지원 당선작으로, '프락치'(2005), '죽지 않아'(2013)를 연출한 황철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영화 '불한당'으로 올해 칸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은 김희원이 추격에 나선 버스 기사 봉수역을, OCN 드라마 '보이스'에서 연기변신을 보여준 이하나는 택시기사의 아내 정순역을 맡는다.

본격적인 촬영은 오는 8월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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