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2001년 도입된 교원 성과급제는 전체 교사를 평가로 등급을 매긴 뒤 성과급을 차등 지급하는 제도다. 교직사회의 경쟁 유도를 통해 교육의 질을 제고한...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부지런한 대통령이다. 백악관에서 보내주는 일정표에는 거의 매일 빈틈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2100년 서울 ‘살인폭염’ 최대 연간 67일”
입력 2017.06.20 (12:41) | 수정 2017.06.20 (12:46) 뉴스 12
동영상영역 시작
“2100년 서울 ‘살인폭염’ 최대 연간 67일”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 추세가 지금처럼 지속된다면 이른바 '살인폭염' 일수가 서울의 경우 2100년에는 연간 67일로 늘어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마노아 하와이대 연구팀은 서울의 연간 살인폭염 일수는 2020년 0일에서 2050년 7일, 2075년 35일로 급격히 늘어나 2100년에는 67일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낮게 가정한 경우에도 2100년 서울의 살인폭염 일수는 연간 18일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 “2100년 서울 ‘살인폭염’ 최대 연간 67일”
    • 입력 2017.06.20 (12:41)
    • 수정 2017.06.20 (12:46)
    뉴스 12
“2100년 서울 ‘살인폭염’ 최대 연간 67일”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 추세가 지금처럼 지속된다면 이른바 '살인폭염' 일수가 서울의 경우 2100년에는 연간 67일로 늘어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마노아 하와이대 연구팀은 서울의 연간 살인폭염 일수는 2020년 0일에서 2050년 7일, 2075년 35일로 급격히 늘어나 2100년에는 67일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낮게 가정한 경우에도 2100년 서울의 살인폭염 일수는 연간 18일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