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데이터] 3곳 추가돼 52곳, ‘살충제 달걀’ 조회 한눈에
3곳 추가돼 52곳, ‘살충제 달걀’ 조회 한눈에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달걀 농장이 52곳으로 늘었다. 농식품부는 오늘 달걀의 살충제 성분 전수 조사에서 부적합 농장 3곳을 추가로 적발했다고...
[영상] 고려인 강제 이주 80년…처음 발굴된 ‘아리랑’ 음원
[영상] 고려인 강제 이주 80년…처음 발굴된 ‘아리랑’ 음원
1937년 연해주에서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된 고려인들이 즐겨 불렀던 아리랑이 원형에 가까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정의당 박원석 “김석동 금융위원장 내정 반대”
입력 2017.06.20 (13:44) | 수정 2017.06.20 (13:48) 인터넷 뉴스
정의당 박원석 “김석동 금융위원장 내정 반대”
정의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박원석 후보는 20일(오늘) "정부는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을 금융당국 수장으로 내정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 전 위원장은 책임지지 않는 관료의 전형이며, 관치금융의 대표적 인물"이라며 "정부가 내정을 강행하면 저와 정의당이 모든 방법을 동원해 반대와 저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김 전 위원장은 2003년 금융감독위원회 감독정책1국장으로서, 10년 뒤 금융위원장으로서 두 차례에 걸쳐 직무를 유기, 3조 원이 넘는 우리 국민의 혈세를 론스타에 지불하게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책반장 김석동의 능력은 출중한 것 아니냐는 주장이 있지만 그렇지 않다"며 "1997년 외환위기, 2003년 카드대란 당시 주무과장, 국장으로서 아무 책임도 지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 정의당 박원석 “김석동 금융위원장 내정 반대”
    • 입력 2017.06.20 (13:44)
    • 수정 2017.06.20 (13:48)
    인터넷 뉴스
정의당 박원석 “김석동 금융위원장 내정 반대”
정의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박원석 후보는 20일(오늘) "정부는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을 금융당국 수장으로 내정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 전 위원장은 책임지지 않는 관료의 전형이며, 관치금융의 대표적 인물"이라며 "정부가 내정을 강행하면 저와 정의당이 모든 방법을 동원해 반대와 저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김 전 위원장은 2003년 금융감독위원회 감독정책1국장으로서, 10년 뒤 금융위원장으로서 두 차례에 걸쳐 직무를 유기, 3조 원이 넘는 우리 국민의 혈세를 론스타에 지불하게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책반장 김석동의 능력은 출중한 것 아니냐는 주장이 있지만 그렇지 않다"며 "1997년 외환위기, 2003년 카드대란 당시 주무과장, 국장으로서 아무 책임도 지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