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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대3 농구월드컵서 인도네시아 꺾고 첫 승
입력 2017.06.20 (13:47) | 수정 2017.06.20 (13:59) 인터넷 뉴스
우리나라 3대3 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에서 첫 승을 올렸다.

이승준(39)과 최고봉(34), 신윤하(34)와 남궁준수(30) 등 국내 프로농구 선수 출신 네 명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어제(19일) 프랑스 낭트에서 열린 3대3 월드컵 조별리그 D조 4차전에서 인도네시아를 12대 7로 물리쳤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1승 3패로 조별리그를 마무리했다.

3대3 농구 월드컵은 지난 2012년 창설돼 올해가 4회째로 우리나라가 이 대회에 출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대3 농구는 2020년 도쿄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 한국, 3대3 농구월드컵서 인도네시아 꺾고 첫 승
    • 입력 2017.06.20 (13:47)
    • 수정 2017.06.20 (13:59)
    인터넷 뉴스
우리나라 3대3 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에서 첫 승을 올렸다.

이승준(39)과 최고봉(34), 신윤하(34)와 남궁준수(30) 등 국내 프로농구 선수 출신 네 명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어제(19일) 프랑스 낭트에서 열린 3대3 월드컵 조별리그 D조 4차전에서 인도네시아를 12대 7로 물리쳤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1승 3패로 조별리그를 마무리했다.

3대3 농구 월드컵은 지난 2012년 창설돼 올해가 4회째로 우리나라가 이 대회에 출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대3 농구는 2020년 도쿄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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