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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큰돌고래 ‘태지’ 제주 퍼시픽랜드로 이동
입력 2017.06.20 (15:00) | 수정 2017.06.20 (15:13) 인터넷 뉴스
서울대공원 큰돌고래 ‘태지’ 제주 퍼시픽랜드로 이동
서울대공원에서 홀로 생활하던 큰돌고래 '태지가' 20일 오후 사설기관인 제주 퍼시픽랜드로 이동한다.

서울대공원은 "해양관 공사를 앞둔 데다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진 태지가 이상행동을 보여 건강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민간업체까지 포함해 가장 빨리 태지를 수용할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제주 퍼시픽랜드로 보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대공원은 지난달 남방큰돌고래 '금등'이와 '대포'를 제주 가두리로 이동시킨 뒤, 남은 큰돌고래 '태지'의 이전을 협상해왔다. 울산 고래박물관으로부터 수용할 수 없다는 최종 답변을 받아 최근 민간 기관으로 논의를 확대했다.

송천헌 서울대공원장은 "태지의 건강상태를 생각해 전용화물기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제주까지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 서울대공원 큰돌고래 ‘태지’ 제주 퍼시픽랜드로 이동
    • 입력 2017.06.20 (15:00)
    • 수정 2017.06.20 (15:13)
    인터넷 뉴스
서울대공원 큰돌고래 ‘태지’ 제주 퍼시픽랜드로 이동
서울대공원에서 홀로 생활하던 큰돌고래 '태지가' 20일 오후 사설기관인 제주 퍼시픽랜드로 이동한다.

서울대공원은 "해양관 공사를 앞둔 데다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진 태지가 이상행동을 보여 건강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민간업체까지 포함해 가장 빨리 태지를 수용할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제주 퍼시픽랜드로 보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대공원은 지난달 남방큰돌고래 '금등'이와 '대포'를 제주 가두리로 이동시킨 뒤, 남은 큰돌고래 '태지'의 이전을 협상해왔다. 울산 고래박물관으로부터 수용할 수 없다는 최종 답변을 받아 최근 민간 기관으로 논의를 확대했다.

송천헌 서울대공원장은 "태지의 건강상태를 생각해 전용화물기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제주까지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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