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2001년 도입된 교원 성과급제는 전체 교사를 평가로 등급을 매긴 뒤 성과급을 차등 지급하는 제도다. 교직사회의 경쟁 유도를 통해 교육의 질을 제고한...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부지런한 대통령이다. 백악관에서 보내주는 일정표에는 거의 매일 빈틈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朴-최순실 재판부, 다음 달 3일 이재용 증인 소환 ISSUE
입력 2017.06.20 (15:06) | 수정 2017.06.20 (15:15) 인터넷 뉴스
朴-최순실 재판부, 다음 달 3일 이재용 증인 소환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다음 달 3일 뇌물수수 혐의를 받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 재판에 증인으로 소환된다.

이 사건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오늘(20일) 검찰 측 의견을 받아들여 다음 달 3일 오후 2시 10분에 이 부회장을 증인으로 소환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26일에는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는 최지성 전 미래전략실장, 장충기 전 미래전략실 차장 등 삼성 측 전직 최고경영자들을 소환하기로 했다.

앞서 검찰은 "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에 이어 삼성 측 다른 증인들도 증언 거부 의사를 밝혔다"며 "다음 달 3일 이 부회장을 불러 증언거부권을 행사하는 이유 등을 들어보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어 "효율적인 재판 진행을 위해 증언 거부 의사를 밝힌 최 전 실장 등도 한꺼번에 소환해 증언거부권 행사 이유 등을 들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전 대통령 측 유영하 변호사는 삼성 관계자들이 증언을 거부하고 있다는 검찰 측 말에 따라 이들에 대한 반대신문을 준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어제 박 전 대통령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박 전 삼성전자 사장은 법정 증언이 자신의 재판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고, 특검이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해 자신이 위증 혐의로 추가 기소될 수 있다며 증언을 거부했다.
  • 朴-최순실 재판부, 다음 달 3일 이재용 증인 소환
    • 입력 2017.06.20 (15:06)
    • 수정 2017.06.20 (15:15)
    인터넷 뉴스
朴-최순실 재판부, 다음 달 3일 이재용 증인 소환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다음 달 3일 뇌물수수 혐의를 받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 재판에 증인으로 소환된다.

이 사건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오늘(20일) 검찰 측 의견을 받아들여 다음 달 3일 오후 2시 10분에 이 부회장을 증인으로 소환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26일에는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는 최지성 전 미래전략실장, 장충기 전 미래전략실 차장 등 삼성 측 전직 최고경영자들을 소환하기로 했다.

앞서 검찰은 "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에 이어 삼성 측 다른 증인들도 증언 거부 의사를 밝혔다"며 "다음 달 3일 이 부회장을 불러 증언거부권을 행사하는 이유 등을 들어보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어 "효율적인 재판 진행을 위해 증언 거부 의사를 밝힌 최 전 실장 등도 한꺼번에 소환해 증언거부권 행사 이유 등을 들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전 대통령 측 유영하 변호사는 삼성 관계자들이 증언을 거부하고 있다는 검찰 측 말에 따라 이들에 대한 반대신문을 준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어제 박 전 대통령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박 전 삼성전자 사장은 법정 증언이 자신의 재판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고, 특검이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해 자신이 위증 혐의로 추가 기소될 수 있다며 증언을 거부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