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택시운전사’ 올해 첫 천만 영화…흥행 비결 세 가지
‘택시운전사’ 올해 첫 천만 영화…흥행 비결 세 가지
5·18 민주화운동을 다룬 영화 ‘택시운전사’가 올해 첫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특파원 리포트] 잊을만 하면 되살아나는 ‘히틀러 경례’
잊을만 하면 되살아나는 ‘히틀러 경례’
오른 팔을 재빠르게 들어올려 눈 높이에 맞추며 힘차게 외친다. '하일 히틀러! (Heil Hitler, 히틀러 만세)' 과거 나치 시절, 유럽을 공포에...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성추행 혐의 ‘호식이 치킨’ 전 회장, 내일 경찰 출석
입력 2017.06.20 (15:08) | 수정 2017.06.20 (15:17) 인터넷 뉴스
성추행 혐의 ‘호식이 치킨’ 전 회장, 내일 경찰 출석
20대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치킨 프랜차이즈 '호식이두마리치킨'의 최호식(63) 전 회장이 내일(21일) 오전 10시에 경찰에 출석한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애초 이달 15일 최 전 회장을 소환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최 전 회장 측이 건강상의 이유로 일정을 연기해달라고 요청해와 내일로 출석 일정을 조정했다.

최 전 회장은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일식집에서 20대 여직원과 식사하다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뒤, 해당 여직원을 호텔로 강제로 끌고 가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여직원은 사건 당일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가 지난 5일 고소를 취하했다. 최 전 회장은 9일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 성추행 혐의 ‘호식이 치킨’ 전 회장, 내일 경찰 출석
    • 입력 2017.06.20 (15:08)
    • 수정 2017.06.20 (15:17)
    인터넷 뉴스
성추행 혐의 ‘호식이 치킨’ 전 회장, 내일 경찰 출석
20대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치킨 프랜차이즈 '호식이두마리치킨'의 최호식(63) 전 회장이 내일(21일) 오전 10시에 경찰에 출석한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애초 이달 15일 최 전 회장을 소환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최 전 회장 측이 건강상의 이유로 일정을 연기해달라고 요청해와 내일로 출석 일정을 조정했다.

최 전 회장은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일식집에서 20대 여직원과 식사하다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뒤, 해당 여직원을 호텔로 강제로 끌고 가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여직원은 사건 당일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가 지난 5일 고소를 취하했다. 최 전 회장은 9일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