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2001년 도입된 교원 성과급제는 전체 교사를 평가로 등급을 매긴 뒤 성과급을 차등 지급하는 제도다. 교직사회의 경쟁 유도를 통해 교육의 질을 제고한...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부지런한 대통령이다. 백악관에서 보내주는 일정표에는 거의 매일 빈틈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포천시, 9월까지 명성산 억새군락지 등산로 정비
입력 2017.06.20 (15:44) | 수정 2017.06.20 (15:55) 인터넷 뉴스
포천시, 9월까지 명성산 억새군락지 등산로 정비
경기도 포천시가 오는 9월 말까지 명성산 억새군락지 등산로를 정비한다.

포천시는 노면 정비, 시설물 보수, 안내시설과 편의시설 확충 등의 정비 작업과 함께 포토존 2곳, 전망대 2곳 등을 설치하고, 추가 등산로도 확보할 계획이다.

명성산은 정상(해발 923m) 부근에 20만㎡의 은빛 억새밭이 장관을 이뤄 해마다 등산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 포천시, 9월까지 명성산 억새군락지 등산로 정비
    • 입력 2017.06.20 (15:44)
    • 수정 2017.06.20 (15:55)
    인터넷 뉴스
포천시, 9월까지 명성산 억새군락지 등산로 정비
경기도 포천시가 오는 9월 말까지 명성산 억새군락지 등산로를 정비한다.

포천시는 노면 정비, 시설물 보수, 안내시설과 편의시설 확충 등의 정비 작업과 함께 포토존 2곳, 전망대 2곳 등을 설치하고, 추가 등산로도 확보할 계획이다.

명성산은 정상(해발 923m) 부근에 20만㎡의 은빛 억새밭이 장관을 이뤄 해마다 등산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