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정부 추경안 국회 본회의 통과…11조 3백여억 원 규모
정부 추경안 국회 본회의 통과…11조 3백여억 원 규모
11조 3백여억 원 규모의 정부 추경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지난달 7일 국회...
무인도까지 위태위태…노랑부리백로는 어디로?
무인도까지 위태위태…노랑부리백로는 어디로?
새하얀 몸, 매서운 눈매, 머리 뒤로 갈기처럼 늘어진 깃털을 날리는 모습이 사뭇 당당합니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고현장] 넉 달간 도망다닌 차량 절도범 산길 달리다 ‘덜미’
입력 2017.06.20 (16:55) Go!현장
동영상영역 시작
[고현장] 넉 달간 도망다닌 차량 절도범 산길 달리다 ‘덜미’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차량을 훔쳐 타고 다니다 사고를 낸 후 달아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 씨는 지난 1월 12일 대전 대덕구 중리동에서 시동이 걸려있던 차량을 훔친 뒤 4개월여간 운전하다가 지난달 28일 대전 동구 주산동의 한 노상에서 중앙선을 침범하고 마주 오던 승용차와 부딪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자세한 내용 화면으로 준비했습니다.

  • [고현장] 넉 달간 도망다닌 차량 절도범 산길 달리다 ‘덜미’
    • 입력 2017.06.20 (16:55)
    Go!현장
[고현장] 넉 달간 도망다닌 차량 절도범 산길 달리다 ‘덜미’
차량을 훔쳐 타고 다니다 사고를 낸 후 달아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 씨는 지난 1월 12일 대전 대덕구 중리동에서 시동이 걸려있던 차량을 훔친 뒤 4개월여간 운전하다가 지난달 28일 대전 동구 주산동의 한 노상에서 중앙선을 침범하고 마주 오던 승용차와 부딪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자세한 내용 화면으로 준비했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