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지연 과태료 내라”…유족 울린 ‘무심한 행정’
“지연 과태료 내라”…유족 울린 ‘무심한 행정’
지난달 9일은 대통령 선거 날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대선 당일, 어떤 기억을 갖고 계신가요...
[특파원리포트] ‘암 투병기’를 남기고 떠난 ‘배우의 아내’
‘암 투병기’를 남기고 떠난 ‘배우의 아내’
지난 22일 일본 전통극 가부키 배우 '이치카와 에비조'의 부인 '고바야시 마오'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 암 투병기를 블로그에 공개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문재인 대통령, 웜비어 유족에 조전…“인권 무시 北 개탄”
입력 2017.06.20 (17:04) | 수정 2017.06.20 (17:08) 뉴스 5
동영상영역 시작
문재인 대통령, 웜비어 유족에 조전…“인권 무시 北 개탄”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문재인 대통령은 故 오토 웜비어 군의 사망과 관련해 안타까움을 표하고 유족에 조전을 보냈습니다.

또 이에 앞서 문 대통령은 어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웜비어 군에 대한 인도적 의무를 다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또 "북한이 인권을 존중하지 않는 건 개탄스럽다"며 북한에 억류된 우리 국민과 미국 시민이 가족에게 돌아올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 웜비어 유족에 조전…“인권 무시 北 개탄”
    • 입력 2017.06.20 (17:04)
    • 수정 2017.06.20 (17:08)
    뉴스 5
문재인 대통령, 웜비어 유족에 조전…“인권 무시 北 개탄”
문재인 대통령은 故 오토 웜비어 군의 사망과 관련해 안타까움을 표하고 유족에 조전을 보냈습니다.

또 이에 앞서 문 대통령은 어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웜비어 군에 대한 인도적 의무를 다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또 "북한이 인권을 존중하지 않는 건 개탄스럽다"며 북한에 억류된 우리 국민과 미국 시민이 가족에게 돌아올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