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北 현송월의 ‘이례적 침묵’ 이틀째, 인터뷰 사절 이유 들어보니…
北 현송월의 ‘이례적 침묵’ 이틀째, 인터뷰 사절 이유 들어보니…
북한 예술단 공연을 위한 공연장 사전점검 차 21일 방남한 北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이...
서울 여행왔다가 ‘참변’…‘여관 참사’ 세 모녀의 안타까운 사연은?
서울 여행왔다가 ‘참변’…‘여관 참사’ 세 모녀의 안타까운 사연은?
20일 새벽 서울 종로의 한 여관에서 발생한 '화풀이 방화' 참사의 희생자 가운데 자녀들의...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美 법원 ‘멀쩡한 고환 제거’ 의사, 10억 원 배상
입력 2017.06.20 (17:18) | 수정 2017.06.20 (17:22) 뉴스 5
동영상영역 시작
美 법원 ‘멀쩡한 고환 제거’ 의사, 10억 원 배상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법원은 50대 환자의 고환을 잘못 제거한 외과 의사에게 87만 달러, 우리 돈 9억 9천만 원을 배상하라는 배심원 평결을 내렸습니다.

배심원단은 의사의 실수로 환자에게 상실감과 공포를 안겨줬다면서 이렇게 평결했습니다.

문제의 외과의사는 2013년 오른쪽 고환에 염증이 생긴 환자를 수술하면서 멀쩡한 왼쪽 고환을 실수로 떼어내 환자로부터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습니다.
  • 美 법원 ‘멀쩡한 고환 제거’ 의사, 10억 원 배상
    • 입력 2017.06.20 (17:18)
    • 수정 2017.06.20 (17:22)
    뉴스 5
美 법원 ‘멀쩡한 고환 제거’ 의사, 10억 원 배상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법원은 50대 환자의 고환을 잘못 제거한 외과 의사에게 87만 달러, 우리 돈 9억 9천만 원을 배상하라는 배심원 평결을 내렸습니다.

배심원단은 의사의 실수로 환자에게 상실감과 공포를 안겨줬다면서 이렇게 평결했습니다.

문제의 외과의사는 2013년 오른쪽 고환에 염증이 생긴 환자를 수술하면서 멀쩡한 왼쪽 고환을 실수로 떼어내 환자로부터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