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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국세청, 유섬나 5억 원대 ‘세금 포탈’ 정황 포착
입력 2017.06.20 (17:18) | 수정 2017.06.20 (17:23)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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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국세청, 유섬나 5억 원대 ‘세금 포탈’ 정황 포착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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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억 원대 배임 혐의로 검찰에 구속된 유병언 전 회장의 장녀 섬나씨가 디자인컨설팅 업체를 운영하면서 5억여 원의 세금을 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이 같은 사실을 적발하고 법인세와 부가가치세 5억여 원을 다시 부과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유 씨가 고의적으로 세금을 빼돌리려 했는지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 서울지방국세청, 유섬나 5억 원대 ‘세금 포탈’ 정황 포착
    • 입력 2017.06.20 (17:18)
    • 수정 2017.06.20 (17:23)
    뉴스 5
서울지방국세청, 유섬나 5억 원대 ‘세금 포탈’ 정황 포착
46억 원대 배임 혐의로 검찰에 구속된 유병언 전 회장의 장녀 섬나씨가 디자인컨설팅 업체를 운영하면서 5억여 원의 세금을 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이 같은 사실을 적발하고 법인세와 부가가치세 5억여 원을 다시 부과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유 씨가 고의적으로 세금을 빼돌리려 했는지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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